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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자재 2팀 접수 시작…영업팀 비협조에 매운맛 대응[오늘TV] (400.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입사원' 이준영이 평화롭던 최성물산 자재 2팀에 돌풍을 일으킨다. 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3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최성물산 자재 2팀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신입답지 않은 매서운 업무 대응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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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첫 회식자리서 反꼰대 자아 발동[오늘TV] (95.8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최성그룹 회장, 현 최성그룹 신입사원 이준영이 첫 회식 자리에 참석한다.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4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의 요주의 인물로 떠오른 황준현(이준영)이 회식 자리에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발산한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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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번엔 기업 겨냥했다…태하그룹 견제 위한 특급 플랜[오늘TV] (68.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이 휴가인 척 떠난 해외에서 특급 팀플레이를 가동한다.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동기 황준현(이준영)과 강방글(이주명), 그리고 부장 박봉기(이성욱)의 공조가 국내를 넘어 해외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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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진구 비자금 3000억 빼돌렸다…판 뒤집을 준비 끝[TV핫샷] (59.9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준영이 남다른 '회장님의 연륜'으로 아군과 실탄을 모두 확보하며 통쾌함을 안겼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3회에서는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강방글(이주명)을 아군으로 확보하고 강재성(진구)의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며 본격적인 반격의 발판을 마련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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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애지중지 외동딸 예비사위로 정지선子 낙점 "내 밑으로 들어와"('사당귀') (13.5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의 아들 이우형 군을 사업 후계자이자 예비 사위로 점찍어 눈길을 모았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5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정지선과 아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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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박지성 소신껏 작심발언 “멕시코전 무승부 생각 버려…어떻게든 이기려는 마음으로 뛰어야” (12.1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멕시코전을 어떻게든 이기려는 마음 가짐으로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령 무승부가 가장 좋은 경우의 수라도 승리를 위해 뛰어야 비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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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11.6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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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신입사원 강회장' 상승세 이끄는 열연 (10.8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준영이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인생캐'를 만들고 있다. 이준영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8.2%, 분당 최고 시청률은 8.8%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첫회 3.7%(이상 닐슨코리아)로 출발한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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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괴물이 한국 타자들 상대했다니…13K 완봉승→29.2이닝 무실점 'ML 최장 기록', 적장도 감탄했을 정도 (10.59)
2026년 WBC에서 한국 대표팀을 탈락시켰던 필라델피아 필리스 좌완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첫 완봉승을 완성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최장 무실점 기록도 이어갔다. 산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13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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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투수 큰일이다, 마이너리그 강등 이어 부상까지… 괜히 호기 부렸나, MLB 복귀 멀어진다 (10.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의 마이너리그행 지시에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선언으로 맞불을 놨던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시카고 컵스)가 마이너리그 복귀전에서 쓴맛을 봤다. FA를 선언하는 과정에서 투구를 쉰 것이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 모양새다.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팀인 아이오와 컵스에서 뛰고 있는 벨라스케즈는 9일(한국시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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