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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준호와 동거하던 대학시절 "밥통에 구더기 드글드글"('이민정MJ') (89.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지태가 대학시절 개그맨 김준호와 동거하던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짠한형 때 한풀이 하러 옴 *유지태 인생 설명회'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민정은 "올 초에 '짠한형'에 나갔다가 조동아리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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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하차 후 박경혜·김대호 '찐' 일상기로 金예능 1위('나혼산') (86.2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박경혜, 김대호 등 이들의 '찐' 생활기로 음요일 밤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건강 관리에 나선 김대호의 근황과 함께, 자취 생활에 완벽히 적응해가고 있는 박경혜의 하루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가꿔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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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슬링 여왕, 153연승 신화…나고야 AG 출전 확정 "무릎 다치고도 상대 압도"→LA 올림픽 향한 진화 선언 "레슬링은 절대 혼자 못해" (57.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레슬링 간판 후지나미 아카리(23)가 부상을 딛고 153연승 대기록을 이어 갔다. 후지나미는 24일 일본 도쿄 고마자와 체육관에서 열린 전일본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7kg급 결승에서 나가모토 세이나를 8-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왼 무릎 부상을 안고도 상대에게 빈틈을 허락지 않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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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비보' 올스타 출신 전 메이저리거 별세 "구단 역사에 큰 발자취 남긴 선수"…향년 73세 (23.0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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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저물었다' 월드컵 탈락한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PK골 1개로 대회 마무리' (18.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직후 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선수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대표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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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2경기' 모드리치, 체크무늬 유니폼 벗는다…크로아티아 황금시대 마침표 "10월 6일 스페인전 끝으로 은퇴" (18.2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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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불안해" 김대호, 프리 선언 후 2년 만에 결국 인정('나혼자산다') (18.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 활동 이후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배우 박경혜가 분리수거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자취왕으로 거듭난 그는 촬영 현장에서 페트병을 모아와 주민센터 기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했다. 이 모습을 본 김대호는 "주민센터에 알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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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경 남편' 故강승식은 누구?…장은숙 '춤을 추어요' 작곡가, 패혈증으로 별세[이슈S] (17.0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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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폭탄 발언, 결혼 직후 의미심장한 고백 "올해가 마지막 선수 생활일 수도" → 1000골 찍고 은퇴하나 (16.7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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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6.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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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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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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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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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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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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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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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