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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구속 됐다 "도주 우려" (249.8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번 심문에서 판사는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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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248.55)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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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완료" 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후 첫 근황은 개념 행보 (243.0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가 자택 강도 피해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규리는 30일 개인 계정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김규리의 손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라며 "투표를 독려한다. 투표하자"고 전했다. 이 같은 게시물은 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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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238.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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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32.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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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231.4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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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228.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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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224.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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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223.0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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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공사' 기은세, 600만원 식탁에 숲뷰…평창동 호화 자택 공개 (222.1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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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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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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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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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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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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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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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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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