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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3.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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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끝 '표정 밝아 다행' 한국 축구의 득점왕…"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정우영, 시즌 아웃에도 엄지척 (0.52)
▲ 인천 대건고 출신으로 10대 시절부터 동나이대 최고 스피드스터로 각광받던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다. 2018년 카를로 안첼로티 당시 뮌헨 감독 눈에 띄어 독일행 꿈을 이룬 정우영은 그 해 11월 27일,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유럽축구를 대표하는 자이언트클럽 중 하나인 뮌헨에서 김민재보다 1705일(약 4년 8개월) 빠르게 1군 경기를 뛴 것이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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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 축구, 득점왕 잃었다…인대 부상 심각 → 결국 수술대로 → 완전 이적도 빨간불 (0.49)
▲ 정우영은 독일만 벗어나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2021년 A매치 데뷔에 성공했고 파울루 벤투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부름을 받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A매치 22경기 4골을 수확 중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에서 뛰는 '작은'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수술대에 오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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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없다고 스리백을 못 뚫어? 뮌헨 초비상, 리그 두 경기 무승…이토-다이어 '대안 아니었다' (0.29)
▲ '아! 김민재 없으니 답답해',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리그 두 경기 무승(1무1패)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은 침묵했다. ▲ '아! 김민재 없으니 답답해',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리그 두 경기 무승(1무1패)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은 침묵했다. ▲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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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완벽했던 전북의 한 여름밤 축구 대축제! '역전승+전석 매진+이재성+잔나비'까지...모든 게 맞아떨어진 '그런 날' (0.2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였다. 전북 현대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울산의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송민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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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걱정 마요', YANG-OH-JEONG-SEOL 나란히 골-도움 공격포인트 행진 '흐름 좋다' (0.17)
▲ 셀틱의 양현준이 리그컵 대회 16강에서 1골 2도움을 해내며 8강 진출을 견인했다. ▲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도 도움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맏형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힘들게 시즌을 소화 중인 가운데 후배들은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믿음을 보여주고 있다. 셀틱의 양현준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챔피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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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2부리그' 레버쿠젠에 카운터펀치…역대 최초 DFB포칼 우승 넘본다→"베를린 넘어 UEL 목표"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실로 이뤄진다면 다큐멘터리 감이다. 독일 3부리그 구단의 '파란'이 베를린을 넘어 유럽 전역을 넘보고 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3(3부) 4위를 기록 중인 빌레펠트가 디펜딩 챔피언 레버쿠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결승에 선착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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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결장 이유는 이적! 작은 정우영, 우니온 베를린 임대 이적…"분데스리가에서 계속 발전할 기회" (0.01)
▲ 정우영은 "우니온 베를린이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잘 안다. 엄청난 활동량과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라 도전이 기대된다"며 "분데스리가에서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팀이다. 우니온 베를린이 성공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우니온 베를린 ▲ 정우영은 "우니온 베를린이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잘 안다. 엄청난 활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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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우승팀 상대로 시즌 2호골 → 팀내 득점 2위…우니온 베를린, 레버쿠젠에 1-2 패배 (0.01)
▲ 정우영 영입을 결정한 호르스트 홀트 우니온 베를린 단장은 "그의 다재다능함이 이번 계약의 핵심이다. 기술뿐 아니라 올바른 태도,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하려는 강한 의지를 높게 평가했다"며 "정우영이 우리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경험과 긍정적인 성격이 팀을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에 부응하듯 정우영이 이적 후 2호골을 터뜨리면서 팀내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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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포지션 고민-미래 자원 확인, 유럽-중동 일정 잡아 떠난 홍명보 '과제 가득' (0.01)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점검을 위해 유럽과 중동으로 일정을 짜고 떠났다. 취약 포지션으로 꼽히는 중앙 미드필더와 미래 자원들을 관찰한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B조 4차전에서 2-1로 이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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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