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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14.41)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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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의 색다른 변신 "개구쟁이 같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일문일답) (14.30)
▲ 첫 오리지널 싱글 '싫어'로 활동에 나선 이예지.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첫 오리지널 신곡 '싫어'를 발표한 이예지가 신곡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초대 우승자로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이예지는 지난 6일 첫 디지털 싱글 ‘싫어’를 발매, 색다른 음악 변신에 나섰다. 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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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14.13)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작가 소재원이 배우 하영의 친일 후손 논란과 관련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소재원 작가는 10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린 것에 이어 11일에도 한차례 이와 관련된 글을 적었다. 그는 글과 함께 배우 하영과 관련된 기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 작가는 "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집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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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 고모부 사형선고…서범준, 위장신혼 폭로[TV핫샷] (3.18)
▲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우주메리미’ 정소민의 전 약혼자 서범준의 폭로 기자회견으로 최우식이 위기를 맞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 11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신혼부부처럼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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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힘들다”…토트넘 ‘오피셜 고백’ 후 英매체 충격 비판→손흥민은 “런던 돌아가겠다” 공식선언 (3.00)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LAFC)은 여전히 토트넘의 상징이다. 북런던을 떠난 지 약 2개월이 흘렀지만 그를 둘러싼 이야기는 외려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토트넘이 ‘전설 동상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면서 팬들 입에서는 가장 먼저 손흥민 이름이 흘러나왔다. 구단의 142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선수가 스쳐갔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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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종원 방송복귀,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출격…PD "요리쇼 아닌 기후환경 프로젝트"[전문](일문일답) (2.36)
▲ 제공|MBC '남극의 셰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3년 만에 돌아온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가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남극의 셰프'는 2012년 방송된 MBC '남극의 눈물' 이후, 13년 만에 다시 남극을 찾으며 시작된 기후환경 프로젝트다. 다만 출연자 백종원이 개인 이슈 등에 휘말려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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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질러! 손흥민, 33살에도 빅리그로…세리에A가 부른다, 독일→영국→이탈리아까지 정복 가능 (2.26)
▲ LA에서의 황금빛 시즌이 끝나면 올겨울 다시 유럽 축구계에 손흥민이 등장할지도 모른다. 손흥민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여전히 축구계의 중심에서 움직이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과는 잠깐의 이별이었을 뿐이었을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평정하고 있는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겨울 잠시 유럽으로 돌아올 가능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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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 필요하면 연락해” 손흥민, 이유가 다 있었다…1월 토트넘 복귀 가능 → '베컴-앙리법' 계약에 넣었다 (2.11)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래도 늙은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달려올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만큼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보내는 분명한 약속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며 팬들에게 남겼던 마지막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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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난 손흥민 “우승 실패 아쉽지만, 더 중요한 게 남아있다”…‘오피셜’ 공식인정!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 ‘흥부듀오’ 복귀 (2.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가 서부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없게 됐지만 아직 중요한 MLS컵이 남았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 (손흥민) ‘흥부듀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 공식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아쉽게 정규리그 역전 우승은 좌절됐지만 플레이오프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이다. M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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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늘 끝낸다, SSG는 5차전을 노린다… 초강수 주고받는다? '올인 게임' 개봉박두인가 (1.95)
▲ 준플레이오프 4,5차전에 모두 히든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진했던 미치 화이트는 강하게 불펜 등판을 자청해 이날 대기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준플레이오프를 최대한 빨리 끝내려는 삼성과 어떻게든 5차전까지 끌고 가려는 SSG가 4차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두 팀 모두 이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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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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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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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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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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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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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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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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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