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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221.14)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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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LG 어쩌나, 2위도 위험하다…KT, 힐리어드 만루포·투런포+소형준 쾌투로 '5연승' [잠실 게임노트] (84.05)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연승을 이어갔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낙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하며 LG를 3연패에 빠트렸다. 팀 순위는 여전히 3위지만 2위 LG를 1.5게임 차로 바짝 추격했다. 타선에서 샘 힐리어드가 괴력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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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59.45)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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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면 좋지" 이강철 감독 파안대소, AI 예상 'KT가 3승합니다' 초과 달성이 보인다 (55.3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우규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비 안 오나?" KT 이강철 감독은 1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맑개 갠 잠실구장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LG 상대 후반기 3연승을 포함해 최근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왜 비를 바라는 것일까. 이강철 감독은 "우리는 하면 좋다"며 웃었다. 하루 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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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46.18)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월 손주영의 마무리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팀은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지론을 폈다. 자신이 수십 년 KBO리그를 공부한 결과가 그렇다면서.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손주영이 마무리로 대활약한 LG는 전반기를 1위로 마칠 수 있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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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가 캡틴마저 조급하게 만들었나…박해민 통한의 도루 실패, 통계상 최악의 플레이였다 (46.12)
▲ 박해민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문정빈의 귀중한 볼넷 출루가 박해민의 도루 실패로 없던 일이 됐다. LG의 승리 확률(WP, Winning Probability)은 7회 무사 1루에서 7회초가 끝났을 때 36.0%였다가 문정빈의 볼넷으로 43.7%까지 올랐다. 그리고 박해민의 도루 실패로 3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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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성우, '멀티 홈런 작렬!' (32.85)
▲ 장성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KT 장성우가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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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성우 반기는 허경민 (32.82)
▲ 장성우 허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KT 선두타자 장성우가 솔로포를 날린 후 허경민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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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홈 밟는 장성우 (32.79)
▲ 장성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만루 상황 KT 강현우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장성우가 홈을 밟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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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성우 반기는 이강철 감독 (31.93)
▲ 장성우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KT 선두타자 장성우가 솔로포를 날린 후 이강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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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