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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147.57)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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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26.52)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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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한재인,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문식·박미현·하준과 한솥밥 (70.64)
▲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한 배우 한재인. 제공|새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한재인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5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한재인과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매력적인 비주얼과 잠재력을 지닌 한재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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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62.89)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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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에 '7억' 안겼다…'9억' 장재영 이어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액 (24.93)
▲ 왼쪽부터 박석민,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키움은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지명한 북일고 투수 박준현과 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2021년 장재영의 입단 계약금 9억원에 이어 구단 역대 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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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7.54)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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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원태인, 문현빈 레츠고"…'전체 1순위' 루키 박준현이 뽑은 '멋진 선배' 3명 소개합니다 (6.50)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루키의 눈엔 선배들이 더 멋져 보인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은 24일 키움 신인으로 첫 행사에 임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입단 동기들과 함께 환영식에 참석했다. 홈구장인 고척돔 투어는 물론 송성문, 안우진 등 선배들과의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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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FA 보상 선수→개막 엔트리 불발… 장재영에게 연타석포 허용, 염경엽 결정은? (1.92)
▲ 최채흥은 4일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삼성으로 이적한 ‘70억 투수’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은 최채흥(30)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첫 등판을 가졌다. 다만 경기 결과는 좋지 않았다. 조금 더 시간이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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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7이닝 탈삼진 11개+황성빈 4안타에 발야구까지…롯데, 키움 6-4 꺾고 위닝시리즈 [사직 게임노트] (0.81)
▲ 찰리 반즈 ⓒ 롯데 자이언츠 ▲ 홈으로 들어오는 황성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맹봉주 기자] 추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리드를 뺏기진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6-4로 이겼다. 키움전 2연승을 달린 롯데는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10승 1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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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MLB 관심, 괜히 한기주 소환 아니었다? 살짝 드러난 천재성, 변신의 원년 시작될까 (0.22)
▲ 2024년 고심 끝에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2025년 변신의 원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은 낮은 타율과 많은 삼진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파워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은 20년 동안 깨지지 않는 난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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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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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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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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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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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