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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신화 없었다' 키움, 장필준만 나간게 아니다…강진성과도 결별 (26.47)
▲ 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던 투수 장필준이 계속된 팔꿈치 통증에 결국 방출을 요청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신화는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31일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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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제로' 장필준, 키움에 방출 요청했다 "완치 후 재도전 의사…곧 웨이버 공시 예정" (25.45)
▲ 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던 투수 장필준이 계속된 팔꿈치 통증에 결국 방출을 요청했다. ⓒ 키움 히어로즈 ▲ 장필준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와 연봉 4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은 투수 장필준이 결국 연내 마운드 복귀를 포기했다. 팔꿈치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계약을 맺은 보기 드문 사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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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포기한 선수들, 대박 터뜨릴까… 매년 나오는 방출 신화, 올해는 여기서? (0.19)
▲ 장필준은 몸 상태를 회복시킨다면 키움 불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험 많은 불펜 투수로 기대를 모은다. ⓒ키움 히어로즈 ▲ 거포 자원 육성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김동엽의 장타력 부활은 큰 기대를 모으는 요소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는 방출이 야구 경력의 끝을 의미하던 때도 있었다. 한 팀에서 방출된 선수라면 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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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SV→삼성 방출→연봉 4000만원에 키움행…장필준 마침내 새 팀 찾았다 (0.13)
▲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우완투수 장필준(오른쪽)이 고형욱 키움 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인 통산 42세이브를 거둔 우완 베테랑 불펜 요원 장필준(36)이 마침내 새 둥지를 틀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5일 "삼성 라이온즈 출신 투수 장필준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장필준은 5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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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틀 전에 계약하다니…42SV→방출→키움행, 이보다 더 극적인 새신랑 또 있을까 (0.06)
▲ 결혼을 앞두고 있던 베테랑 우완투수 장필준이 극적으로 새 팀을 찾았다. 장필준은 2008년 LA 에인절스와 계약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나 끝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이후 미국 독립리그와 호주리그에서 활약한 장필준은 201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으며 국내 무대로 '유턴'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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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선수 맞아? 92홈런→42SV→633안타 다 모았다…키움 폭풍영입에 시선집중 (0.06)
▲ 키움 히어로즈가 내야수 오선진을 영입했다. 오선진은 한화 시절이던 지난 해 90경기에서 타율 .230 홈런 없이 14타점을 남겼고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 올해는 26경기에 나서 타율 .200(20타수 4안타)을 남기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선수 시장에 나온 또 1명의 베테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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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복권 긁는다…이용규로 재미 톡톡히 봤다, 방출자만 4명 영입 (0.05)
▲ 이용규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겨울 오선진, 장필준, 김동엽, 강진성(왼쪽부터)을 영입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베테랑이 필요한 키움 히어로즈가 방출 선수를 차례로 영입했다. 앞서 이용규처럼 무적 신분이던 선수를 영입해 재미를 봤던 키움이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뽑아내려 한다. 키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야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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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복귀 기다리는 키움… 반등 가능성 베테랑 쓸어담는다, 이번에는 오선진이다 (0.05)
▲ 2025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타 팀에서 방출된 베테랑 선수들을 눈여고보고 있는 키움은 17일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과 연봉 4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키움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우완투수 장필준(오른쪽)이 고형욱 키움 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2024년 58승86패(.403)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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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열 올리더니 돌연 베테랑 폭풍 영입, 팀 기조 바뀌었나…키움이 방출생 영입한 이유 (0.05)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겨울 오선진, 장필준, 김동엽, 강진성(왼쪽부터)을 영입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또 방출생을 영입했다. 이번에는 오선진(35)이다. 키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 출신 내야수 오선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롯데에서 방출됐던 오선진은 4000만원의 계약 조건으로 버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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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진만호 첫 수석→2군 감독→재계약 불가’ 이병규 삼성 떠난다, 장필준·김동엽도 방출 통보 (0.05)
▲박진만 감독과 호흡을 맞춘 첫 수석코치였던 이병규 코치가 삼성을 떠난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이병규 퓨처스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다. 삼성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코치 및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삼성은 “이번 개편과 함께 추후 정비를 통해 2025시즌 선수단 역량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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