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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폭로' 재키와이·방달, 백허그+입맞춤 근황 '재결합 암시' 반전[이슈S] (286.5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데이트 폭력'을 주장했다가 입장을 바꾼 가수 재키와이와 가해자로 지목됐던 전 남자친구이자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5일 방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재키와이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방달은 재키와이를 뒤에서 끌어안고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마치 연인과 같은 모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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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주장' 재키와이, 돌연 입장 번복 "법적 조치 NO, 흉기 위협 사실 아냐"[전문] (146.3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연인이자 KC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방달(방진우, 33)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밝힌 래퍼 재키와이(홍시아, 30)가 법적 조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7일 재키와이는 자신의 SNS에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키와이는 "다만 제 이야기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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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하고 목 졸라" 재키와이, 前연인 데이트 폭력 주장…AOMG "확인 중" (122.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재키와이(홍시아, 29)가 전 연인이자 KC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방달(방진우, 32)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증거 사진들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재키와이는 12일 개인 계정에 얼굴과 신체 곳곳에 폭행당한 흔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이러고 2주동안 밖에 못 나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재키와이는 "이런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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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재키와이 '데이트 폭력' 피해에 "법적절차 따라 처리…모든 지원 제공"[전문] (117.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재키와이(홍시아, 29)가 전 연인이자 KC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방달(방진우, 32)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 측이 법적 절차와 관련해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소속사 AOMG는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하였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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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방달에게 폭행·감금 당한 재키와이, 소속사가 보호 중인 정황 발표 [종합] (111.8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재키와이가 전 연인 방달에게 심한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5일 소속사 AOMG는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하였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처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신체적, 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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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짧아 별명=티라노" 카리나, 아무도 몰랐던 신체 컴플렉스 고백('냉부') (17.1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신체 컴플렉스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제가 팔이 좀 짧다. 팔을 접고 다녀서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그래서 팔 짧은 사람을 잘 알아본다"라며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라고 털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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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컴백' 키키, 수록곡 '캔디 핑크 매직 홀 플립 폰' 선공개…하이퍼팝으로 음악적 확장 예고 (16.6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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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의혹→다찍은 드라마 하차…지수 前소속사, 8억8천만원 배상 '확정'[이슈S] (16.1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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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인정' 후 5년…지수, 필리핀 톱스타 됐다 '팬미팅 열고 환한 미소' (15.9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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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15.9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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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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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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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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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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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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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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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