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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시민과 함께 즐기는 'KOMCA 저작권 차트쇼' 첫공개 (416.92)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이 지난 19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AI가 창작하는 음악과 인간이 창작하는 음악: 생성형 AI 시대 음악 산업과 창작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제공|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지난 19~21일 서울 강서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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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서 때아닌 '스윔' 표절 소송…소속사 "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 (135.1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타이틀 곡 '스윔'(SWIM)에 대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독립적 창작물"이라며 유사성 의혹을 부인했다. 빅히트뮤직은 10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소송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며 "'스윔'은 독립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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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AI를 도구로 활용한 음악은 저작물 등록 허용" (134.27)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음저협)는 AI를 도구로 활용한 음악은 저작물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프롬프트 작업으로 만들어진 AI 음악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음저협은 "인간이 실질적이고 주도적으로 창작에 참여한 AI 활용 음악저작물의 등록을 허용하는 새로운 신고·등록 기준을 마련해 8월 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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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원, 음악저작권협회 이사로 출사표…AI시대 음악저작권 1조원 확대 선언 (125.54)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출마를 선언한 강인원. 제공|강인원, 에이엠지글로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선거에 출마한다. ‘비 오는 날 수채화’, 민해경 ‘그대 모습은 장미’, 이상은 ‘사랑해 사랑해’, 권인하 ‘갈 테면 가라지’ 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사·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강인원은 “연간 4600억 원 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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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성희롱 의혹' 60대 작곡가 징계 논의 "7월 3일 긴급 이사회"[공식] (105.57)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최근 불거진 소속 작곡가 A씨의 성희롱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음저협은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회 임원의 성희롱 의혹을 엄중하게 인식하는 한편, 협회 내부 및 사회적으로도 문제라는 판단 하에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른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고 밝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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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악플러 단죄 나선다 "신고 사이트 오픈"...원이 '무섭노' 사태 때문?[이슈S] (105.00)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리센느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최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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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저작권료 징수 세계 11위 방어 "AI 시대 대응 중요" (103.77)
▲ 제공|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회장 추가열)는 2024년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CISAC의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한국은 약 2억 7600만 유로(한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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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100.7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하여는 내부 자료를 검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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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90.96)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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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포츠 이야기 나누자' 체육공단, 체육 활동 AI 활용 숏폼 공모전 돌입 (88.8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에 올바른 활용은 필수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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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