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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영입 후보' 이정후 몸값 계속 오른다…애런 저지 골절, 예상보다 심각? 전문의 상담 권유 (258.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스타 애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 골절 진단을 받은 뒤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저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난 타임라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그런 건 결국 만들어진 이야기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현재 양키스는 저지가 4~6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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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저지 미세골절로 이탈, 무라카미도 없는데…AL MVP+신인왕+홈런왕 구도 바뀐다 (31.7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즌 초반부터 흥미롭게 흘러가던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판도가 완전히 바뀔 조짐이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이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의 부상에 대한 최종 진단이 나왔다"며 "양키스는 '오른쪽 첫 번째 갈비뼈 피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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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양키스설 또 불붙나? '갈비뼈 골절' 저지 아직 훈련조차 못했다 "8월 하순~9월초 돼야 복귀" (29.8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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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타선이 후반기 최약체라고? 반전카드 있다, 저지 드디어 공 잡았다 (29.5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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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저지 없이 PS 치러야 하나? 양키스 단장 충격발언 "시즌아웃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29.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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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26.7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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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5.5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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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정후 트레이드설 떴다! 구단이 양키스라니 "LEE 가장 매력적인 카드, 진지하게 검토할 수도" (2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구체적 구단까지 거론됐다. 바로 뉴욕 양키스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포그혼'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샌프란시스코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서 셀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이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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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2위' 이정후 양키스 이적 가능성 사라졌다! 단장 직접 등판 "저지 부상, 트레이드 영향 없다" (23.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무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감이 뜨겁게 달아올랐어도, 이정후가 뉴욕 양키스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이정후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장타력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뒤처질 수 있지만, 안타 생산 능력만큼은 빅리그 최고 수준이다.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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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3년에도 이정후 노렸다" 이래서 트레이드설 나오는구나…뉴욕 매체, 저지 부상에 이정후 합류 가능성 거론 (23.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되면서 외야 보강이 현실적인 과제로 떠올랐고, 현지에서는 이정후를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양키스는 최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아들었다. 팀의 중심인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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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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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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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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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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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