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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저지, 오타니 vs 소토 빅매치 무산… 하지만 ‘가을 블게주’는 오타니와 맞짱 자격 있다 (40.17)
▲ 현시점 올해 포스트시즌 최고의 선수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는 말 그대로 꿈의 라인업이었다. 동부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인 뉴욕 양키스, 그리고 서부를 대표하는 최고 인기 팀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놓고 자웅을 겨뤘다. 팬덤하면 최강 팀들이 맞붙은 매치업에 이슈도 풍부했다. 특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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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25.77)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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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하나도 못 쳤다, 그런데 다저스 2-1 역전승!…먼시 역전 홈런+사사키 호투로 '3연패 탈출' (21.48)
▲ 오타니 쇼헤이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침묵했지만 동료들이 힘을 냈다. LA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어내며 양키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게임서 미소 지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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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0.87)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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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6이닝 노히트 쾌투→다저스 2-1 승리 이끌었다…오타니는 또 리드오프 홈런 (20.51)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미네소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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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건강한 이 선수는 뭐다? 파워의 본좌가 돌아왔다 (17.66)
▲ 부상 복귀 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며 양키스 타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 ▲ 30대 중반의 나이와 수많은 부상에서 불구하고 여전히 정상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의 조명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라는 두 슈퍼스타가 대부분 빨아들이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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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놓고 미친 폭주 중인 저지-오타니, 파워랭킹 1-2위 질주 (13.52)
▲ MLB.COM 파워 랭킹 1, 2위를 달리는 중인 애런 저지(사진 세, 네번째)와 오타니 쇼헤이(첫, 두 번째). ⓒ연합뉴스/REUTERS/AP ▲ MLB.COM 파워 랭킹 1, 2위를 달리는 중인 애런 저지(사진 세, 네번째)와 오타니 쇼헤이(첫, 두 번째). ⓒ연합뉴스/REUTERS/AP ▲ MLB.COM 파워 랭킹 1, 2위를 달리는 중인 애런 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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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하고 싶어요…역대급 선두 경쟁, 롤리-저지-오타니의 홈런왕 구도도 흥미진진 (11.32)
▲ 오타니 쇼헤이와 세리머니하는 김혜성 ⓒ연합뉴스/AP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스타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되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각 지구 선두 싸움이 재개됩니다. 한국인 선수 2명이 있어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내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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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오타니 3년-저지 2년 연속 수상하며 이변 잠재웠다 (8.52)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만장일치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 8일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말 그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낸 애런 저지 ▲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MLB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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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 홈런 펑펑 저지, 오타니 제치고 5년 연속 30홈런 고지 점령 '홈런왕이 보인다' (8.47)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현존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두 차례 담장을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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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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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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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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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