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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사건, 김도영 결국 FA-메이저리그 진출 1년 밀리나… 적토마 야성 지킬 수 있나 (20.46)
▲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가능성이 높아진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이자 한국 야구의 현재이자 미래인 김도영(22·KIA)에게 큰 시련이 닥쳤다. 1년 사이에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올 시즌 KIA의 전력에 큰 공백이 생긴 가운데 선수 개인적으로도 앞으로의 계획에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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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조금 보태 한국의 트라웃… 이런 수식어 받은 선수가 리그 역사에 있었나 (1.40)
▲ 올 시즌 어마어마한 괴력으로 리그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의 요즘 심정은 그렇게 편하지 않다. 팀이 5할 승률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상자들도 제법 있었고, 허경민처럼 여전히 1군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선수도 있다. 그런 이 감독도 한 선수의 이야기에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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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병규, '적토마의 LG 하트' (0.46)
▲ 이병규 2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병규 2군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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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병규 2군 감독, 돌아온 LG 적토마 (0.41)
▲ 이병규 2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병규 2군 감독이 시무식에 참석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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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문일답]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 유광점퍼 입고 퓨처스 감독으로 돌아온 '적토마' (0.40)
▲ LG 영구결번 레전드 이병규 퓨처스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질롱 코리아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감독과 수석코치, 퓨처스 감독까지 LG 트윈스 밖에서 다양한 보직을 경험했던 '적토마'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선수단 신년인사회를 앞두고 다시 유광점퍼를 입었다. 영구결번 레전드지만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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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2군 감독' 이병규, 친정으로 돌아온 적토마 (0.39)
▲ 이병규 2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퓨처스 이병규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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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KBO 역대 1위 타자가 있다니…이병규-장효조 넘고 연봉 6억5천 껑충, 레전드의 길을 간다 (0.26)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테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지난 해에도 LG '출루머신' 홍창기(32)의 활약은 눈부셨다. 지난 시즌 139경기에 출전한 홍창기는 타율 .336, 출루율 .447, 장타율 .410 176안타 5홈런 73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며 LG가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해 출루율 부문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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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가 보증했다, LG는 최채흥 믿고 뽑았다…염경엽 감독 "후보 셋, 가장 많은 표 받았다" (0.14)
▲ LG 트윈스가 FA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왼손투수 최채흥을 지명했다. ⓒ 삼성 라이온즈 ▲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금까지 여러 경험을 했으니 좋아질 때가 됐다. 다들 추천했다." LG 트윈스가 최원태(삼성 라이온즈)의 FA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왼손투수 최채흥을 선택했다. LG는 13일 오후 "삼성으로 이적한 FA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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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코치 머리를 쓰담쓰담' 이병규 감독, 친정 LG 컴백에 감출 수 없는 미소 (0.14)
▲ LG 이병규 퓨처스 감독(왼쪽),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이병규 전 삼성 라이온즈 퓨처스 감독이 3년 만에 친정 LG로 돌아왔다. LG 트윈스는 지난해 11월 '이병규 전 삼성라이온즈 2군 감독을 새로운 2군 감독으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이병규 2군 감독은 장충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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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11)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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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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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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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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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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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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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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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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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