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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소속사 "이의 없다" (1,119.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이무진이 소속사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연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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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강제추행 고소' 메이딘 출신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425.1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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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395.9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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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정산금 21억 못 받았다…빅플래닛 "전속계약 효력정지 수용" (255.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로부터 21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27일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달 7일 가처분 신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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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전속계약 가처분 인용 깊은 유감…부정적 선례"[공식] (255.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더보이즈 멤버 9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가운데,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이 입장을 밝혔다. 24일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법률대리인은 23일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으나 이는 가처분의 법적 성격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고 밝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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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더보이즈, 뉴 제외 9人 체제 선언…신생 레이블서 활동 (252.4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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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측 "법원이 판단했다..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 적법 해지"[전문] (242.7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더보이즈의 법률대리인 김문희 변호사(법무법인 율촌)는 23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을 대리하여,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결정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법원은 금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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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 후 콘서트 관람…인증샷 공개 (234.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팀을 탈퇴한 주학년이 더보이즈 콘서트장을 찾았다. 26일 주학년은 자신의 SNS에 더보이즈 콘서트에 참석, 관객석에서 무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별다른 멘트는 없었다. 더보이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주학년은 2025년 6월 사생활 논란으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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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 알게 돼 다행" 더보이즈 영훈, 'PD수첩' 방송 후 의미심장 글 (224.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MBC 'PD수첩' 방송 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영훈은 3일 팬 소통 플랫폼에 "오늘 TV 보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더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것 같아 다행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모든 피해자분들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PD수첩'은 'MC몽과 회장님의 K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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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과 분쟁' 비비지 엄지 "공백 이렇게 길 줄 몰라, 가끔 힘들기도"…심경 (224.0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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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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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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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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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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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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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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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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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