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남복 또 무너졌다' 김원호-서승재 충격 4강 탈락…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좌절→싱가포르 이어 2연속 준결승 쓴잔 (6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또다시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쓴잔을 마셨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4강전에서 고 시 페이-누르 이주딘(말레이시아·8위) 조에 1-2(18-21 21-17 16-21)
2026-06-06
-
'일본오픈 여왕' 기세 사라졌다…韓 여복 '79계단 낮은' 태국 자매에게 0-2 충격패→32분 만에 맥없이 퇴장, 두 대회 연속 우승 좌절 (22.49)
2026-07-23
-
'인니의 김연경' V리그 컴백 확정…인니 언론도 흥분 "아시아 1등 무대서 성공한 최초의 거포"→현대건설 3년 만에 대권 탈환 시동 (21.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자국 여자배구 최고 스타인 '인니의 김연경' 메가왓티 퍼티위(26) 한국 복귀를 주목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1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메가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하며 차기 시즌 3년 만에 대권 탈환을 향한 마지막
2026-05-11
-
'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21.56)
2026-07-23
-
[속보] '세계 1위' 중국이 무너진다! 백하나-이소희 미친 경기력…첫 게임 21-16 기선 제압→세계선수권 金까지 '한 게임' 남았다 (20.47)
2026-08-23
-
'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19.45)
2026-07-16
-
IBK기업은행, 일본 국가대표 출신 '완성형 아웃사이드 히터' 품었다…오사나이 미와코 영입 (18.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15일 2026~2027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에서 검증된 공격력을 갖춘 선수다. 리그 공격득점 부문서 전체 8위이자 일본 국내 선수 1위에 오르는 등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는
2026-04-15
-
'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18.43)
2026-07-16
-
충격 완패!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결승행 불발…인도 '함포사격 스매시'에 무릎→"너무 정확히 치지 마" 박주봉 주문도 안 통했다 (17.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일격을 맞았다. 상대 전적 2승 무패로 우위를 보여온 세계 4위 인도 페어에 셧아웃 패를 당하며 싱가포르오픈 결승행이 불발됐다. 김원호-서승재는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인도의 사
2026-05-30
-
[속보] 대단하다 안세영! 1게임 일부러 힘 뺐나…19점 내준 뒤 '10연속 득점 폭발'→압도적 클래스로 세계 6위 완파 (16.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우버컵 5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겼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4년 만에 정상 탈환 청신호를 밝혔다. 안세영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인도네시아와 4강전에서 1단식 선봉으로 나섰다. 상대 전적 9승 무패로 절대 강세를 이어온 푸트리 쿠수마
2026-05-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