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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32.0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동안 1891경기에 출전해 2096안타 223홈런 1053타점 타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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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27.47)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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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4.15)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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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알면서…김민성은 왜 롯데 후배들을 불러모았나, '그날' 이후 롯데가 달라졌다 (10.44)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김민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롯데 베테랑 김민성은 지금 1군 엔트리에 없다.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뒤 3주째 퓨처스 팀에 머무르고 있다. 퓨처스 팀에 있다고 의욕을 잃지는 않았다. 27일 울산 웨일즈와 원정경기에서는 대타로 나와 3-1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최근 10경기에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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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9.81)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언제든 나갈 준비돼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투구수 12구,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9번째 홀드를 손에 쥐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인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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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40세인데 잠실에서 밀어서 넘기다니…롯데 2004안타 캡틴의 괴력 "가을야구? 아직 이르다" (0.66)
▲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내년이면 마흔인데 나이가 체감이 되지 않는다. 롯데의 '캡틴' 전준우(39)는 여전히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하고 있다. 전준우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9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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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끝' 롯데가 다시 살아났다…김태형 칭찬 "불펜투수들 무실점 잘 막았다" (0.59)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 도미노에도 저력을 발휘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면서 활발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나승엽, 윤동희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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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롯데 벤치클리어링 본 박진만 감독 "최원태, 전준우 서로 오해…둘 입장 충분히 이해" (0.58)
▲ 최원태와 전준우(왼쪽부터)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처음이 아니었다. 쌓인 감정이 폭발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하루 전 롯데 자이언츠와 있었던 벤치클리어링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LG 트윈스와 잠실 원정 경기를 앞두고 만난 박진만 감독은 전날 벤치클리어링 질문을 받자 "(최)원태가 공을 던지다 빠진 거다. 전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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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은 왜 3-0에도 안심 못 했나…10-5→10-9 진땀승 잊지 않았다, 결과는 2사 후 적시타 쾅! (0.32)
▲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어제 경기 흐름을 봤을 때 후반 추가점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롯데 주장 전준우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5-0 승리로 마친 뒤 하루 전을 되돌아봤다. 롯데는 4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완승 흐름으로 9회초를 마쳤지만 1점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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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고의4구에 화를 안 내다니…롯데 천재타자의 솔직한 심정은 어땠을까 (0.22)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의 역전승에는 '천재타자'의 천금 동점타가 있었다. 그것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을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한방이었다. 류현진에게 동점타를 터뜨린 주인공은 바로 나승엽(24). 나승엽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만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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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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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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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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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