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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굳은 표정으로 귀국하는 정몽규 회장 (279.46)
▲ 정몽규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몽규 회장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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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 돌아 홍명보냐" 정몽규 이례적 분노...이천수 깜짝 고백 "정몽규와 정해성과 언쟁 벌여" 뒷이야기 공개 (267.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새로운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외국인 감독 선임을 선호했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언급하며, 최근 국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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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선배는 누구일까' 정몽규-윤용근 의원, 청문회 중 문자 연락 "더 배려해 드려야 했는데" (239.07)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도중 믿기 어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청문위원이 증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국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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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 정몽규에 "배려해드려야 하는데"…'정 선배' 정체 "정진석 전 실장 맞다" 청문회 문자 유출 후폭풍 (237.35)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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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반전’ 정몽규 회장, 홍명보 감독 선임 반대 “돌고 돌아 홍명보냐” 큰 언성까지 오갔다 ‘충격’ (220.6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지휘봉을 넘긴 결정적인 인물은 대체 누구일까.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홍명보 감독 선임을 반대했고 외국인 감독을 원했다. 전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2024년 홍명보 감독이 선임되던 과정 속 내부 스토리를 그간 청문회 내용과 자신이 들었던 이야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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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내가 정몽규 회장 위인가…14년간 축협 들어간 적 없어"('티키타카쇼') (214.05)
▲ 안정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자신을 향한 '대한축구협회 옹호론'에 분통을 터뜨렸다. 안정환은 28일 진행된 틱톡 라이브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 출연해 김남일과 함께 대표팀의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일부 축구팬들 사이에서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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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213.6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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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비판→“유기견 봉사 때문에 못 간다” 정몽규 감싼 축구협회장, 채택 6시간 만에 청문회 불출석 (206.23)
▲ ⓒ연합뉴스 ▲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좌)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우) / 출처| 부산광역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 출처| 충청남도축구협회 공식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K-축구 혁신위원회를 비판해 온 시·도축구협회장들이 국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된 지 불과 6시간 만에 나란히 불출석 의사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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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8강 가면 30억 쏜다”더니...홍명보호 현실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 (204.6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8강에 오르면 포상금을 주겠다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커녕 32강 진출조차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점으로 일정을 마쳤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하는 듯했지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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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201.6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표팀은 탈락했고, 감독은 물러났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고, 팬들은 분노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할 대한축구협회는 조용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일주일을 향한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직까지 공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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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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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