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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도전하실 거예요?", "여기 국회예요", "왜 졌어요?" 팬들조차 의문 가진 질문...누굴 위한 자리인가 [한국축구 청문회 ①] (20.38)
▲ 출처| NATV 국회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국회 청문회가 일부 의원들의 부정확한 질의와 일방적인 호통으로 얼룩졌다. 사실관계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질문이 이어지면서 정작 축구 팬들이 궁금해했던 핵심 답변은 충분히 끌어내지 못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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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안 할거죠?" 공항 찾은 이용수 부회장 향한 축구 팬의 날선 질문..."그러면 큰일납니다" 경고까지 (20.10)
▲ 팬의 날선 질문을 받고 있는 이용수 부회장(왼쪽)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비난은 홍명보 감독만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도 피할 수 없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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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18.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3년 처음 한국 축구 수장에 오른 뒤 4선까지 이어온 13년 5개월의 임기가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 회장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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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4.89)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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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두둔설에 분통" 日도 관심 폭발…"14년간 축구협회서 일한 적도 없다" 작심발언 화제→韓 축구계 '주류'와 선 긋기 조명 (13.69)
▲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두둔했단 비판을 받은 안정환(사진 왼쪽)이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일본 매체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스타플레이어 출신 방송인이 옹호론은 터무니없다며 분통을 호소했다" 조명했다. ⓒ 'Baidu'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2026 북중미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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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치욕…결국 축구협회가 고개 숙였다, '심판 접대'·압수수색 파문에 공식 사과→"참담한 상황, 깊이 반성" (11.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협회는 "축구팬과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8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골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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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홍명보호 응원차 미국 전격 방문...미국전 이어 멕시코전도 현지 관람 예정[SPO 현장] (2.51)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미국을 방문해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앞서 지난 7일 미국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 멕시코를 잡겠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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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라커룸으로 향하는 정몽규 회장 포착...선수단 격려차 미국전 이어 멕시코전도 등장 (2.48)
▲ ⓒ장하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라커룸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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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지지" 전국 시도협회장 공개 선언 잇따라…정몽규 4선 도전, 현장 소통 선거운동 지속 (0.96)
▲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선 정몽규 후보가 안양FC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만났다. ⓒ 정몽규 후보 선거사무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선 정몽규(63) 후보가 종횡무진 전국의 선거인단을 찾아다니며 선거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정몽규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지난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을 돌고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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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표 중 156표' 압도적 지지 4선 성공 정몽규 "더 준비해 소통하겠다" (0.30)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당선인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당선인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당선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3파전이었던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정몽규 4선에 성공했다. 정 후보는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허정무, 신문선 후와 경합해 당선됐다. 전체 19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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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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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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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