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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상 날벼락' 황성빈마저 1군 전력 이탈…"회복까지 2주 걸릴 것 같다" (23.32)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4연패 수렁에 빠진 롯데가 또 부상 악재를 만났다. 이번엔 '돌격대장' 황성빈(29)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황성빈은 올해 16경기에 나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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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799승' 아홉수 롯데 결단 내렸다…김현욱 코치 5경기 만에 다시 말소 (22.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군 투수코치를 6일 만에 또 바꿨다. 3일 1군에 올린 김현욱 코치가 8일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김현욱 코치 체제에서 치른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쳤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4개 구단에서 12명의 코치 및 선수가 1군에서 제외됐다. KBO는 8일 오후 SSG 내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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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보다 낫다"고 했는데…2년차가 벌써 느슨해졌나? 명장 쓴소리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늘어" (16.2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되게 기대를 했는데"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은 부산고 시절부터 김태형 감독의 눈을 사로잡았던 선수. 박재엽이 고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가던 겨울 부산고를 방문할 일이 있었던 김태형 감독의 눈에 들었고, 정말 우연치 않게 롯데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는데, 지난해 시즌 초반 몇 차례 1~2군을 오갔지만, 단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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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박세웅vs고영표 오늘 볼 수 있나…수원 롯데-KT전 정상 개시 불투명 (14.4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날씨가 변수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개시를 약 3시간 앞둔 시점부터 야구장에 비가 흩날리기 시작했다. 빗줄기는 금세 굵어졌고 폭우로 변했다. 그라운드에서 타격 훈련 등을 소화하던 KT 선수들은 모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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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13.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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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 전격 복귀! 황성빈 '1번 우익수' 꿰찼다…"2군서 더 뛰게 하려고 했는데" 콜업 이유는? (12.9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주축 외야수가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황성빈(우익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박승욱(3루수)-이호준(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중견수) 순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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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12.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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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고영표, 7일에도 8일에도 못 본다…수원 롯데-KT전 우천 취소→선발투수 변화는? (10.6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결국 플레이볼을 외치지 못하게 됐다.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추후 다시 편성된다. 이날 오후부터 야구장에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빗줄기는 점점 굵어졌고 그라운드에 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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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진루 막으랬더니 폭투, 폭투 '자멸'…오직 최준용의 잘못? 포수 지분도 적지 않았다 (9.8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포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거액을 들여 보강까지 했지만, 아직까지도 포수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3-4로 패하며 6연패의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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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9.0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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