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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에 쾌거 (20.81)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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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취약계층 아동 위해"[공식] (20.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4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려욱의 이번 기부는 성장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을 위한 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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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불륜 복수극 연출 맡았다…쇼트폼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 공개 (19.6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짠이앤엠이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쇼트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지난달 28일 드라마박스, 릴숏, 캐치플레이, 레진스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공개됐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피스챌린지그룹이 공동 제작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미다와 ㈜프리즘코리아가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쇼트폼 콘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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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 잠실야구장 초청 행사 (17.5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재난현장 일선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두산 베어스는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두산베어스와 함께 하는 소방가족의 날’을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현직 소방공무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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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17.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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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속 아이들에게 월드컵 선물했는데…" 가자지구 '작은 영웅' 이스라엘 공습 사망 비극→16강전 공개 상영 몇 시간 앞두고 참사 "축구로 아이들 웃게 한 구호 활동가" BBC 탄식 (16.9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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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의 기묘한S파일] 한국 최초→부산 개최, 막 내린 오버워치 월드컵…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숨은 공신’ (16.89)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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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16.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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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까지..'국민 공분' 일으킨 "대한민국 천세" 논란[이슈S] (15.6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대한민국 만세"가 아닌 "대한민국 천세". 듣도 보도 못한 외침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 예법,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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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15.5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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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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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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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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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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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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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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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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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