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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됐다 "연예계 미련 없어" (353.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연예계를 떠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프듀 101' 이후 걸그룹 데뷔와 은퇴…그녀가 10년간 겪은 일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은우는 "그룹이 해체하고 나거 저도 돈을 벌고 살아야 하지 않나. 스무살 초반에 병원에서 코디를 1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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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사망…향년 40세 (212.2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사망했다. 향년 40세.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MBC '히트'(2007), KBS2 '웃어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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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RIP" 故정은우, 오늘(13일) 영면…먹먹한 마지막 인사 (207.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정은우가 영면에 든다. 향년 40세. 13일 고 정은우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고인은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홍콩 배우 故장국영, 영국 가수 故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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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몰랐다…마음 무너져" 故정은우 비보에 황망→애도 물결[종합] (195.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을 향한 연예계 지인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정은우는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사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그는 사망 하루 전인 10일 자신의 SNS에 배우 고 장국영, 가수 고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 B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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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사망 비보…마지막 흔적엔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슈S] (193.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SNS에 남긴 마지막 흔적이 지켜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고인은 전날 자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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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故정은우 절절 추모 "참 착하고 좋은 배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 (192.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정은우(정동진, 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견 배우 문희경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문희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고 애끊는 슬픔을 토로했다. 문희경은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라며 "그곳에서는 원하는 연기 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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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정은우, 생전 문자 공개됐다…"허언증 사기꾼 많아, 내가 바보였다" (190.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정은우(정동진)가 생전 지인과 나눈 메시지가 공개됐다. 11일 디자이너 황영롱은 SNS에 고 정은우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황영롱은 정은우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다. 너무 미안하다.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웠다"라며 "약속 꼭 지킬게. 사랑해 잘 가"라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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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친구 故정은우 떠나보냈다 "네가 견뎌낸 시간 생각하면 울 수도 없어" (182.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윤서가 배우 고(故) 정은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윤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우야 안녕, 미안하다"라고 생전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윤서와 정은우는 셀프 사진관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생전 가까웠던 사이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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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두 경기 연속골' 울산, 수원FC 3-0 꺾고 '4연승 압도적 선두' (0.00)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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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지마 심장아' 마지막회…'인기녀' 정은우, 홍보람 앞에서 '폭풍 오열' (0.00)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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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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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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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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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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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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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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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