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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손시헌 이어 정재훈 코치도 두산 컴백 "리그 최강 투수진 꾸리는데 일조하겠다" (88.01)
▲ 정재훈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두산에서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정재훈(45) 투수코치도 두산으로 돌아간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정재훈 투수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재훈 코치는 현역 시절 12시즌 동안 두산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으며 베어스 프랜차이즈 통산 홀드 1위(84개)와 세이브 2위(139개)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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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2세 베테랑 잡고 포효! 아무런 문제 없는데, 158km 에이스는 왜 후회했나 "나도 모르게 나와" (70.3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하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곽빈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113구, 3피안타 1볼넷 1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수확했다. 두산은 이날 경기 전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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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1⅓이닝 8실점→호주 프로팀 셧아웃… KIA 유망주 폭풍 성장, 분노를 연료로 쓰다 (13.88)
▲ 올해 뚜렷한 가능성을 선보이며 KIA 1군 선발 경쟁의 예비 자원까지 치고 올라간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첫 등판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했다. 성적은 처참했다. 3월 14일 한화와 경기에 선발로 나갔으나 1⅓이닝 동안 6개의 안타와 6개의 4사구를 내줬다. 아웃카운트 네 개를 잡는데 무려 16명의 타자를 상대해야 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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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KIA 코칭스태프 개편…이동걸 1군 투수 메인코치 맡는다 (12.14)
▲ 이동걸 정재훈 코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개편해 선수단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KIA는 11일 "이동걸 코치를 1군 투수 메인코치로, 이정호 퓨처스 투수코치를 1군 불펜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또한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가 1군 배터리코치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훈 코치와 타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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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7.12)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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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역사를 바꾼 위대한 시작 비하인드… 바보야 문제는 커맨드야, 리그에 던진 교훈 (1.95)
▲ 1군 데뷔 후 15.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타이거즈 역사를 갈아치운 성영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기간 도중 정재훈 투수코치로부터 어린 선수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서에는 성영탁(21)의 이름이 끼어 있었다. 정재훈 코치는 “생각보다 괜찮은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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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진 개편, 이범호 감독이 말한 이유 "분위기 바꿀 필요가 있었다" (1.86)
▲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시즌 막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코칭스태프 개편을 마음먹은 이유다. KIA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다. 3연전 첫 경기다. 하루 전인 11일 KIA는 코칭스태프 보직을 이동시켰다. 이동걸 불펜 코치가 1군 메인 코치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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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5이닝 투수 할래” 무서운 KIA 감독님의 잔소리,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을 깨웠다 (0.35)
▲ 17일 광주 kt전에서 6이닝 2실점(1자책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다른 팀 감독과 마찬가지로 경기 중 마운드에 올라가는 일이 별로 없다. 투수 교체는 정재훈 투수코치가 한다. 그런데 딱 한 선수는 예외다. 올 시즌 KIA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해 토종 에이스 가능성을 유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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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가 KIA의 눈물일까… 부상 악령, 이번에는 곽도규를 덮쳤다 ‘굴곡근 손상 초비상’ (0.11)
▲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1군 전열에서 이탈한 곽도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KIA가 시즌 초반 속출하는 악재 속에 울상을 짓고 있다. 이미 부상 선수들이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꾸리지 못하고 있는데, 부상자가 돌아오기는커녕 더 추가되고 있다. 이번에는 팀 불펜의 핵심 중 하나인 곽도규(21)마저 쓰러졌다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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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피드킹, 올해 바뀌나… 불펜 전율의 154㎞, 이범호와 1군도 눈에 담았다 (0.06)
▲ 불펜에서 강력한 구위를 보여주며 구단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KIA 홍원빈 ⓒKIA타이거즈 ▲ 불펜 피칭에서 최고 154km의 구속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홍원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19년 KIA는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 지명권을 덕수고 출신 우완 홍원빈(25)에게 투자했다. 건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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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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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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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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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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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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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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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