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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1.35)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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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1.23)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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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0.74)
▲ 지난해 데뷔 시즌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을 꽤 만들었던 정현승은 올해 1군 무대 정착을 노린다 ⓒSSG랜더스 ▲ 마무리캠프와 퓨처스팀 캠프에서 공격력 보완에 골몰한 정현승은 실마리를 찾으며 큰 자신감을 얻은 채 귀국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의 6라운드(전체 6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정현승(24·SSG)은 지난해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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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0.61)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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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8)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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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포지션은 어떻게 쓰나요? 백업 구상은 어떤가요?”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② (0.06)
▲ 올 시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출전 시간을 늘리겠다는 확고한 구상을 가지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 불펜 피칭에서 정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에 믿음을 심어주고 있는 마무리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팀, 2023년 정규시즌 3위 팀이었다는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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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벤자민 불펜 대기" vs "노경은 2이닝 불사"…KT-SSG 라인업 공개, KBO 최초 5위 결정전에 모든 것을 건다 (0.01)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KBO 리그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에 나설 KT와 SSG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KT 위즈는 1일 오후 5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5위 결정전을 치른다. 양팀은 144경기를 치르면서도 끝내 5위 자리를 두고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SSG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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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무너졌다' 로하스 역전 3점포+멀티홈런 대폭발…KT 5위 확정, 5년 연속 PS행 [5위 결정전 게임노트] (0.00)
▲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5위 결정전에서 8회말 역전 3점홈런을 터뜨리고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약속의 8회였다. KBO 리그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의 승자는 KT였다. KT 위즈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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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김태윤+허진 활약, 정동윤 분전… SSG 퓨처스팀, LG 2군 꺾고 4연승 질주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이정범(왼쪽)과 최수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타의 주요 선수들이 분전한 SSG 퓨처스팀(2군)이 접전 끝에 LG 2군을 꺾고 4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2군)은 6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LG 2군과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 1점차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4연승으로 최근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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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이건욱 5이닝 무실점 합작, 현원회-이정범 활약…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연승 (0.00)
▲ 3이닝 무실점 투구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박민호 ⓒSSG랜더스 ▲ 투구폼 교정 이후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건욱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중·후반 뒷심에서 앞선 SSG 퓨처스팀(2군)이 두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31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경기 중반 이후 탄탄한 마운드와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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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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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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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