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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아시아에 온다니…'지난주까지 이정후 동료' 193cm 120kg 거구, 일본행 임박 (233.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까지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 프로야구 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3일 “요코하마 DeNA가 새로운 외국인 후보로 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인 엔카나시온 영입을 위한 본격 조사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나시온은 키 1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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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한국어 잘하는 이정후 단짝, SF 떠나 아시아 왔다…'새로운 도전' 일본 요코하마 입단 (199.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함께 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으로 향한다.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는 12일 엔카나시온을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르나시온은 신장 193cm, 체중 120kg의 거포형 타자다"라며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은 10개지만, 미국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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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터졌다!' 이정후 1안타 1볼넷 유일한 멀티 출루…팀은 3안타 2볼넷 빈공에 0-9 참패 (124.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닷새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하지만 팀의 완패 앞에서는 빛바랜 기록이 됐다. 이정후는 4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직전 3경기 9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던 가운데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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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48' 이정후 뜻밖의 부진→6번타자 우익수…대학 명장 '믿음의 야구' 통할까 (105.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후 8경기를 치른 가운데 1할대 타율에 그치고 있다. 주전 우익수로 기대한 선수가 뜻밖의 부진에 빠졌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에 대한 믿음을 거두지 않았다.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이정후를 6번타자 우익수로 내보낸다. 이정후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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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볼→뜬공→병살타→땅볼' 이정후 2할 다시 깨졌다, '타율 0.185'…팀도 2-6 패배 (103.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타율이 다시 1할 대로 내려왔다. 13일(한국시간)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 두 경기 활약에 2할 대로 올라갔던 타율은 다시 0.185로 내려왔다. 이번 시즌 줄곧 우익수로 나섰던 이정후는 이날 경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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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무안타 설욕 무산! '타율 0.162' 이정후 1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 빠졌다 (96.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1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던 이정후가 12번째 경기에서는 벤치에 남았다. 특급 좌완 선발투수이자, 한국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 상대 선발이었던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이 무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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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반등 계기 될까, 무사 2, 3루에서 대타 희생플라이…WBC 8강 상대 산체스에게 실점 안겼다 (96.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후 처음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래도 소득이 있었다. 대타로 출전해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이정후를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4연패에 빠진 가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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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29' 이정후 타격감 너무 좋았는데…3타수 무안타→승부처 오른손 대타 교체→팀 0-3 완패 (89.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 기록이 5경기에서 끝났다. 경기 막판에는 오른손 대타로 교체되면서 팀의 무득점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봐야 했다. 이정후는 4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여기서 3타수 무안타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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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폭주합니다! 연속 멀티히트→첫 홈런까지…OPS가 무려 1.227, 시범경기 최고 시즌 예약(1보) (76.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마친 이정후가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시범경기 첫 홈런이 터졌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1일(한국시간) 3타수 2안타 멀티히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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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볼볼볼볼' 오타니 사이영상 가능할까…4.1이닝 무실점, 변화구는 불안 (69.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투타 겸업으로 풀타임을 준비하는 오타니 쇼헤이가 스프링캠프 첫 등판을 마쳤다. 실점은 없었지만 첫 등판이었던 탓인지 스플리터 제구가 되지 않는 등 불안한 모습도 보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는 4.1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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