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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실낱 희망 살렸다' SF 애리조나 5-0 꺾고 4연패 탈출…이정후는 대주자 득점 (20.47)
▲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샌프란시스코를 연패에서 구한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애리조나전 스윕을 피하고 가을 야구를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다시 살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피닉스주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지난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며 4연패에 빠졌던 샌프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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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볼넷→밀어내기 득점, 1점 차 승부 만들었는데…경기는 '오타니 2루타 두 방' 다저스 승리 (12.8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와 대결에서 밀렸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나와 3타수 무안타 1볼넷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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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2루타→2루타→3루타→2루타! 이정후 장타 행진 멈출 줄 모르네, 시즌 OPS 0.736 (9.3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장타 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무려 5경기 연속 장타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7번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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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집중견제 분산된다' SF 중심 타자 복귀 임박, 마이너에서 홈런 작렬 (4.3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강타자 제라르 엔카나시온의 복귀가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윌머 플로레스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타격감이) 끔찍하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가 끝나고 샌프란시스코 타자들의 타격감이 전체적으로 떨어져 있다고 걱정했다. 문제는 이정후와 플로레스의 타격감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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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점 홈런 같았어" 이정후 대체 선수가 SF 구했다, 쏟아지는 극찬 (3.25)
▲ 3점 홈런을 터뜨린 루이스 마토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대신해 샌프란시스코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루이스 마토스가 침체되어 있던 타선을 깨웠다. 마토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 3타점 맹타를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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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1타점 적시타, 이정후는 무안타…다저스 SF 11-5 꺾고 단독 선두…오타니 멀티 홈런 폭발 (3.03)
▲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닷컴이 주목한 'KBO리그 절친 맞대결'에서 김혜성이 웃었다. 김혜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의 타점과 함께 다저스는 11-5로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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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목하는 KBO 절친 더비 성사됐다…김혜성 9번 타자 선발 출격, 이정후와 맞대결 (3.03)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정후와 맞대결이 성사됐다. 김혜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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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보였다' 이정후 도루에 오라클파크 열광했지만…팀은 연장전 0-1 패배 (3.01)
▲ 왼팔을 접어 태그를 피하고 2루 도루를 성공시킨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떠오르게 하는 슬라이딩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2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75로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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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주춤하다? "이정후 빼면 다른 선수들 끔찍해" 멜빈 감독의 믿음 (2.58)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샌프란시스코의 타선 침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후는 예외라는 것이 멜빈 감독의 생각이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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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52)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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