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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 류현진과 재회할까 오타니와 함께할까 (0.00)
▲ 류현진-로비 레이-오타니 쇼헤이(왼쪽부터). ⓒ 조미예 특파원,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수는 류현진과 함께하게 될까, 오타니 쇼헤이와 뛸까.메이저리그 시상식이 끝났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에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뛴 로비 레이가 차지했다. 레이는 올 시즌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193⅓이닝을 던지며 13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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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LAA, 콜 아니면 류현진 영입해야” 보라스 꽃놀이패? (0.00)
▲ LA 에인절스행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마이크 트라웃이라는 리그 최고의 선수를 보유하고도 또다시 의미 없는 시즌 막판을 보내고 있다. 올해도 에인절스의 농사는 풍작으로 끝나지 못했다.그런 와중에서 에인절스는 빌리 에플러 단장의 2020년 옵션을 실행했다. 에플러 단장은 1년 더 에인절스를 이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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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함 2013년' 美 매체 선정 데뷔 연도별 투수 랭킹 4위…1위 2006년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2013년 LA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왕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다. 당시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이라는 빼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류현진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좋은 신인들이 많았다.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15일(한국시간) "최고 수준의 투수들 데뷔 연도별 랭킹"을 매겼다. 매년 등장했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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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유력' NL 올스타 선발, 로버츠 감독이 정한다 (0.00)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왼쪽)이 류현진을 격려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일이 올스타전이라면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미국 매체 포브스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올스타전 선발투수 궤도에 오른 류현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밝힌 문구다.류현진은 9차례 선발등판해 6승을 쌓았고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다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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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지원 꼴찌 류현진, 오늘도 야속한 타선 (0.00)
▲ 류현진은 올 시즌 득점 지원이 2.78점으로 리그에서 네 번째, 팀 내에선 가장 적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30, LA 다저스)는 올 시즌 득점 지원이 적다.6일(이하 한국 시간) 현재 득점 지원이 2.78점으로 내셔널리그에서 제러드 위버(2.22), 에딘손 볼케즈(2.36), 제프 사마자(2.75)에 이어 네 번째로 낮다.팀 내에선 꼴찌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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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루타+3사사구 시즌 첫 4출루 경기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첫 4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의 대승에 큰 힘을 보탰다.추신수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올 시즌 두 번째로 톱타자의 임무를 받은 추신수는 몸에 맞는 공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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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 정리(4)-AL 서부 (0.00)
▲ 다시 텍사스로 돌아온 마이크 나폴리[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108년’과 ‘68년’의 저주에 걸린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맞대결이 이뤄졌다.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컵스가 우승을 차지했고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2016년 시즌은 막을 내렸다.하지만 월드시리즈의 뜨거웠던 열기가 스토브리그까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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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결산 (3)-'와일드'하지 않았던 AL 서부 (0.00)
▲ 두 번째 MVP 수상에도 마냥 기뻐할 수 없는 마이크 트라웃[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는 2016년 시즌 초 국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빅보이'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와 미국 진출 6년 만에 빅리그에 입성한 최지만(LA 에인절스)까지 3명의 한국인 선수들이 소속된 리그였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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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3차전 '느림의 미학' 톰린-헨드릭스 선발 맞대결 흥미진진 (0.00)
▲ 2016년 월드시리즈 3차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카일 헨드릭스(왼쪽, 시카고 컵스)와 조시 톰린(클리블랜드)[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29일(이하 한국 시간) 시카고 일리노이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조시 톰린, 시카고 컵스는 카일 헨드릭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1승 1패로 맞선 가운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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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최지만 역전 투런포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 시즌 10연패 (0.00)
▲ LA 에인절스는 15일(한국 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최지만의 2회 역전 투런홈런에도 4-5로 역전패해 시즌 10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사는 이렇게 반복되는가? LA 에인절스가 최지만의 역전 홈런을 지키지 못하고 4-5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역전패당했다. 이로써 에인절스는 시즌 10연패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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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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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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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