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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115.63)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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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韓 국가대표와 연이어 한솥밥 먹는 토트넘 유망주, 대표팀 감독이 홀딱 반했다 "수준 매우 높아" (41.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가 밝다. 국가대표팀 감독의 엄청난 찬사가 쏟아졌다. 영국 매체 '풋볼매드'는 18일(한국시간) "월드컵 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한 북아일랜드 대표팀 입장에서 룩셈부르크전은 중요하지 않았다. 덕분에 경기력은 좋지 못했지만, 제이미 돈리의 활약은 한 줄기 빛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은 18일 북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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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토트넘 대형 유망주, 또 한국인과 한솥밥...데뷔 AS까지 적립! 스토크, 더비에 3-1 완승 (11.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한국인과 호흡을 맞춘다. 그리고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스토크 시티는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에 3-1로 승리했다. 스토크는 후반 15분 더비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5분 루이스 베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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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러다 진짜 큰일난다' 英 BBC '비피셜' 단독! 유스 농사 흉년...선수 영입 의존도 커진다 (10.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스 농사가 쉽지 않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빅6(토트넘, 리버풀,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팀 중 지난 2시즌 동안 가장 적은 출전 시간을 부여한 팀이다"라고 전했다. BBC가 함께 제공한 출전 시간 그래프를 살펴보면, 토트넘은 2023-24시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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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9.27)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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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경기' 출전, 정말 어려운 거였네...'비공식 데뷔' 실패한 양민혁, 이번 시즌도 임대 유력→성장의 발판 마련한다 (6.90)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실상 다음 시즌도 임대를 갈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런던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 시즌 첫 경기에서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FC에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에 새로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비공식 데뷔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하지만 승리와 별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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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6.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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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5.43)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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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환호! 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입고 뛰었다…U-21 프리시즌 왼쪽 윙어로 출전 → 한국 투어 합류 가능성 (4.93)
▲ 영국 '풋볼월드'는 "프랭크 감독은 양민혁이 재능을 만개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특별한 도움을 줄 인물"이라며 "프랭크 감독은 젊은 윙어를 키우는 방법을 아는 지도자다.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면 프랭크 감독은 분명 양민혁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9)이 비공식이긴 하나 토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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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8강 가능해" 英 BBC 집중 분석 떴다…"단 조건이 있어" (4.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가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아론 레넌, 저메인 제나스, 윌리엄 갈라스, 레들리 킹, 피터 크라우치가 활약하던 2010-11시즌에 버금가는 '챔스 성적'을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위를 기록한 토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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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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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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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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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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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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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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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