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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인데 잔류 여부 아직도 모른다? 데이비슨의 '무한 협조', NC에 여기까지 양보했다 (24.76)
▲ NC 다이노스는 맷 데이비슨과 2026년 시즌 '+1년' 옵션 실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NC 맷 데이비슨은 불펜 보호를 위해 투수로 마운드에 서기도 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NC 다이노스)은 지난해 홈런왕이자 최근 두 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날린 선수다. 243경기에서 8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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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이정후 또 안타 터졌다…174km 총알타 폭발, 시범경기 타율 0.412 미친 타격감 (0.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출발이 뜨겁다.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7경기에 나와 타율 .412, 출루율 .500, 장타율 .647, OPS 1.147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안타가 터졌다. 한국에서 온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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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05)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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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05)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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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03)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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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1)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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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천재인가…내리막길 33세 좌완 영입 초대박, ERA 5.20→1.96 에이스 대변신 (0.00)
▲ 마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트레이드 천재가 아닐까. 트레이드 성사 당시만 해도 크게 주목 받지 못했는데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말이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샌디에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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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겠다" 배수의 진 치고 떠난 유망주 최현일, AAA서 74구로 6이닝 노히트 1실점 (0.00)
▲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클럽에 속한 최현일. 5일 솔트레이크 비스(LA 에인절스 산하) 와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 MILB 영상 캡처 ▲ 최현일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1년 LA 다저스 선정 올해의 마이너리그 투수이자 팀 내 30위권 유망주로 꼽혔던 최현일(23, 오클라호마시티 베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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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우즈급" NC 4번타자 '공갈포' 아니었네…'25타수 3안타' 전임자 악몽 벌써 지웠다 (0.00)
▲ NC 맷 데이비슨은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두 번째 경기부터는 장타를 펑펑 날리며 차원이 다른 힘을 자랑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는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새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액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뭔가 준비하는 것이 있는지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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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빨라지고 제구 올라왔다"…몸살로 개막전 놓친 카스타노, 연습경기 50구 '직구 최고 148㎞' (0.00)
▲ 강인권 감독이 새로운 에이스로 기대하는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 카스타노는 시범경기 시작에 앞서 8일 청백전에 등판해 3이닝 32구를 던졌다. 13일에는 두산과 퓨처스팀 연습경기에서 4이닝 50구까지 투구 수를 늘렸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 막판 몸살 증세로 개막전 선발투수 기회를 놓친 NC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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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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