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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62.95)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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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UEFA, 월드컵 보이콧 공식 선언…"축구 영혼은 거래 대상 아니다" 55개국 뜻 모았다→모든 FIFA 대회 전원 불참 초강수 (57.40)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유럽축구연맹(UEFA)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상업화 계획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상업화 계획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FIFA가 월드컵 등 주요 대회의 상업 부문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UEFA는 해당 계획이 철회되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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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형 수비수로 성장한 이한범, 덴마크 미트윌란 떠나 '벨기에 강호' 브뤼헤 이적 임박..."메디컬 테스트 예정" (54.9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의 가치가 3년 만에 약 7배로 뛰었다. 이제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헤 입단을 위한 마지막 관문만 남겨두고 있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30일(한국시간) "이한범의 클뤼프 브뤼헤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계약서에 최종 서명이 이뤄지면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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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터질게 터졌다' 100골 86도움 핵심 MF 언해피 띄워...또 져도 아모림 경질X (15.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팀이 흔들리면서 불만을 품는 선수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모든 사실과 클럽에서 현재 맡고 있는 핵심 역할에 대한 그의 불만을 폭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모림 감독 부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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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좌절! 하필 뺏겨도 여기에…'SON 대체자' 다 찾아놓고 아스널에 밀렸다 → 英 BBC '비피셜' 발표 (9.06)
▲ 토트넘은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로 떠난 손흥민과 무릎 부상으로 이번 시즌 장기 결장이 유력한 제임스 매디슨 빈자리를 동시에 메울 새 얼굴로 에제를 낙점했다. 실제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토트넘이 팰리스와 에제 영입에 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했다. 그런데 아스널이 가로채기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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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공신력 최강 떴다…케인, 토트넘 복귀 희망 생길 수도 "뮌헨, 케인과 재계약해도 연봉 인상 없다" → 새 계약 조건 확정! (7.31)
▲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 재계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조건은 명확하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연봉 인상은 없다. 독일 현지 유력 매체까지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케인의 미래가 다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케인 측에서 반길 만한 조건은 아닐 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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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트넘! EPL 끝판왕 커리어까지 챙겨 떠난다…HERE WE GO "손흥민 LAFC와 계약 임박"→이적료 277억 유력 (6.79)
▲ 벤 제이콥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떠난다 생각하니 그간 쌓은 발자취가 그야말로 대단하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골을 적립한 윙어에 이름을 올리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떠난다.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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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 방문 환영합니다"→LA 국제공항에 벌써부터 환영 인파…MLS 역대 최고 이적료 근거 증명 (6.13)
▲ 'ESPN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을 눈앞에 둔 가운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 연고 지역 공항인 LA국제공항에 일찌감치 한국인 공격수를 환영하는 인파가 몰려 현지 언론 주목을 받고 있다.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도착을 환영하기 위해 LA국제공항에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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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손흥민, MLS 이적료 신기록 썼다! "LAFC 토트넘에 375억 지불"…종전 최고 기록 50억↑ (6.10)
▲ 벤 제이콥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썼다. 토트넘 홋스퍼에 2700만 달러(약 375억 원)를 안기며 지난 2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가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에마뉘엘 라테 라스에게 지불한 종전 최고 기록인 2200만 달러(약 305억 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영국 '토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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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러 OT행 결심" 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셰슈코와 1377억에 5년 계약 체결 "세계 축구계 가장 뛰어난 재능" (5.8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의 선택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쥔 뉴캐슬이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맨유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셰슈코가 맨체스터에 왔다. 공식적으로 레드 데빌스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제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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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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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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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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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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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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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