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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봤나? 오늘은 잠실 동맹…두산 잭로그 10승+김재환 양석환 백투백 홈런으로 한화에 7-0 완승 (21.39)
▲ 두산 베어스가 홈런쇼를 선보이며 한화에 완승을 거뒀다. 김재환은 5회 6-0으로 달아나는 3점 홈런을 날렸다.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던 각오, 베테랑과 신예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던 기대.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25일 한화전을 앞두고 말했던 것들이 모두 이뤄졌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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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는 없다' 비 그친 잠실구장, 두산-롯데전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 (21.09)
▲ 잠실구장 그라운드 정비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비는 그쳤다. 두산과 롯데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두산 베어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당초 양팀의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폭우가 쏟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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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두산 덕분에 웃는다고? 글쎄, 최종전엔 어떨까…"가용 자원 다 쓸 수 있다" 총력전 예고 (18.02)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콜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25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순위 싸움 중인 팀들과 맞대결이 남아있는 만큼 '오해받지 않는' 경기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25일 한화를 시작으로 26일 NC, 27일 SSG, 28일 롯데, 30일 LG와 4경기를 남겨두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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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 투자한 154km 외인 계약해지가 전화위복…두산이 건진 10승 명품 좌완, 이젠 재계약 1순위 됐다 (17.72)
▲ 잭 로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모든 일은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이다. 두산은 지난 겨울 새 외국인선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해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풀타임급 선발투수로 뛰었던 콜 어빈(31)과 지난 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주전급 외야수로 활약했던 제이크 케이브(33)가 전격 두산 유니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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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노래해봐" ML 출신 외인이 후배들 기강을 잡다니…괜히 두산 주장 후보가 아니다 (16.83)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 노래해봐"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이 열렸던 28일 잠실구장. 두산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1라운드 선수들을 초청,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부터 함께할 두산 신인 선수들은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1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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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0.458' 두산 조성환 대행 체제, 라이벌전 승리로 끝…"믿어준 선수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뿐" (16.77)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두산 콜어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9위가 확정된 두산은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는 동시에 '잠실 라이벌' LG의 정규시즌 1위 확정을 무산시켰다. 두산의 시즌 최종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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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불꽃투에 롯데 가을야구 탈락 눈물…케이브 3안타 3타점 폭격 [잠실 게임노트] (15.3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시속 159km 강속구를 자랑한 곽빈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에 뼈아픈 1패를 안겼다. 이로써 롯데는 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을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선발투수 우완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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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위 저지한다면…" 9위 두산은 왜 끝까지 총력전일까, 주전 총출동에 콜어빈→잭로그 예고 (15.07)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둔 두산 베어스가 총력전을 선언했다. 143경기 60승 6무 77패(승률 0.438)로 이미 9위가 정해진 가운데, 마지막 경기에 유망주가 아닌 외국인투수 콜어빈을 선발로 예고했다. 여기에 25일 한화전에서 올 시즌 1경기 최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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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로그의 날" 사령탑도, 쐐기포 친 타자도 한목소리…두산 진짜 끝까지 최선 다했다 (14.88)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경기를 남겨두고 이미 포스트시즌이 좌절된 두산이지만 남은 모든 경기가 홈에서 열리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는 강하다. 그 의지가 드러난 25일 한화전이었다. 선발 잭 로그는 7회까지 90구를 던진 가운데에서도 8회 마운드에 올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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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살 일 만들 생각 없고요" 두산 잔여일정 선발 다 정했다, LG와 최종전만 빼고 (14.88)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콜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거다. 오해받을 소지를 만들 생각은 없다."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마지막 남은 다섯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더그아웃 라이벌' LG 트윈스와 경기를 제외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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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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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