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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168.70)
▲ ⓒMVP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FL과의 초대형 합병을 성사시킨 제이크 폴이 UFC와 데이나 화이트를 향해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단순히 경쟁하는 수준이 아니라 UFC를 넘어 종합격투기(MMA) 시장의 새로운 중심이 되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제이크 폴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과 PFL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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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81.25)
▲ UFC 전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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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28.50)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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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복싱 챔피언, 여성 폭행 혐의로 기소…목 조르고 폭행까지 (25.19)
▲ 저본타 데이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패 전적에 빛나는 WBA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 저본타 '탱크' 데이비스가 또 법적 문제에 휘말렸다. 제이크 폴과 시범 경기를 2주 앞둔 시점이라 치명적이다. 31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데이비스에 대한 민사 소송이 제기됐다. 데이비스는 전 여자친구인 코트니 로셀로부터 폭행,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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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실책 지워지긴 했는데…MLB 97년 만의 명장면에 '박제' (24.68)
▲ 콜로라도 로키스 외야수 제이크 맥카시.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4호 실책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뻔했다. 3루타와 이정후의 실책으로 기록됐던 타구가 경기 중 인사이드파크 홈런으로 정정되면서 이정후의 실책은 3개로 남았다. 그리고 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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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실상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더 강해진다, 2023·2024 팀 최다 세이브 핵심 불펜 복귀 (16.98)
▲ LA 다저스 우완 불펜 에반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 불펜 보강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가장 든든했던 필승조를 다시 품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에반 필립스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약 13개월 만의 메이저리그 복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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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14.02)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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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만족하는데" 애틀랜타는 김하성 빼앗길까 두렵다…유격수 FA 대어가 없네→김하성에게 관심 몰린다 (2.02)
▲ 현지 언론에서는 김하성의 시장 진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애슬래틱 소속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오브라이언은 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겨울 애틀랜타의 계획을 분석하면서 김하성을 언급했다. "유격수와 선발 로테이션, 그리고 불펜이 애틀랜타가 이번 겨울 필요로 하는 것"이라며 "이미 안토포울로스가 확인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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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무조건 잡아야' 애틀랜타 매체 강력 주장…"팀에 준비된 유격수 없어" (1.8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이 끝나면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sportstalkatl'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과제 6개를 꼽으면서 이 가운데 하나로 김하성과 계약 연장을 촉구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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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4)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 대결을 벌였다. 폴이 2020년 1월 글러브를 끼고 꾸준히 싸워온 것과 달리 타이슨은 지난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전 패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벌어질 예정이었지만 5월 타이슨이 위궤양 발작으로 비행 중 쓰러지면서 미루어졌다. ⓒ연합뉴스/AP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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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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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