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황당 실수에도 도루 성공하다니…ML 최초 55-60 대기록, 아직 기회는 남았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한국시간으로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58호 도루를 기록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50 대기록을 세운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0)가 시즌 6
2024-09-29
-
존 존스 112.49kg 계체 통과…UFC 헤비급 데뷔 D-1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헤비급 출격 준비를 마쳤다. 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진행한 UFC 285 실제 계체에서 248파운드(112.49kg)를 찍고 활짝 웃었다. 존스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2023-03-04
-
돌아온 악마의 재능…존 존스 "시릴 간, 톱 5 중 완성도 가장 낮다" (0.00)
▲ 존 존스가 헤비급으로 돌아온다. ⓒUFC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3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이번엔 헤비급이다. 존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서 공석이 된 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시릴 간(32, 프랑스)
2023-03-02
-
신인왕+GG 8개+올스타 7회 3루수, 명예의 전당 입성 (0.00)
▲ 2023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75%의 벽을 넘은 유일한 선수, 스캇 롤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캇 롤렌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MLB네트워크는 25일(한국시간) 오전 2023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를 발표했다. BBWAA(전미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는 올해 단 1명이었다. 특급 3루수 롤
2023-01-25
-
[이창섭의 MLB스코프] 명예의 전당 투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0.00)
▲ 모든 선수들이 서고 싶어하는 곳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2023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총 28명의 후보들 중 스캇 롤렌이 유일하게 득표율 75%를 넘겼다. 올해 6번째 도전이었던 롤렌은 득표율 76.3%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스캇 롤렌 : 76.3% 토드 헬튼 : 72.2% 빌리 와그너 : 68.1% 앤드루 존
2023-01-27
-
STL 담당기자가 김광현을 추억하는 이유 "그가 마지막이었어" (0.00)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기자회견 당시. ⓒ제프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담당기자 제프 존스는 8일(한국시간)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바로 김광현이 2019년 12월 18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지고 'Hello STL'이라고 적힌 작은 피켓을 들며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었다
2022-12-08
-
'日 후안 소토' 요시다, BOS와 5년 1185억…日 국대 감독까지 지원 사격 (0.00)
▲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본의 후안 소토(24, 샌디에이고)라 평가받는 요시다 마사타카(29)가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8일(한국시간) '일본인 외야수 요시다가 보스턴과 5년 9000만 달러(약 1185억원)에 계약했다. 포스팅시스템으로 진출해 포스팅 비용 1540만 달러(약 2
2022-12-08
-
‘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
“김광현, 정말 불운했다… 그렇게 MLB 오고 싶었는데” 미완으로 끝난 꿈의 도전 (0.00)
▲ MLB 경력 내내 불운이 끊이지 않은 김광현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광현(34)의 메이저리그(MLB)의 도전기는 ‘파란만장’이라는 단어로 압축할 수 있다. 두 번을 도전했고, 계약 후에는 외부적 불행이 끊이지 않았다.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자격을 얻은 김광현은 곧바로 MLB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2022-03-08
-
美기자 고백 "명전 투표, 약물전력 오티즈 뽑고 소사 제외한 이유는…" (0.00)
▲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데이비드 오티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많은 미국 기자들은 이번 명예의 전당 투표가 그 어느 때보다 '약물 전력' 선수에 대한 토론을 활발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했다. 로저 클레멘스와 배리 본즈, 새미 소사가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오티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처음 입후보한다. 그런데 클레멘스와 본즈
2021-12-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