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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악재' 고우석 징계 해제→ML 복귀 무산 위기…미네소타 'WS 마무리' 전격 영입, 불펜 자리가 사라졌다 (177.87)
▲ 미네소타 트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불펜 투수 제프 호프만을 영입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불펜을 보강했다. 징계가 감경되어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밝힌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복귀 길이 더욱 좁아졌다. 디애슬래틱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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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7연패 탈출' 토론토 양키스에 10-1 대승…홈런 3개 폭발 (20.56)
포효하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다. 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양키스와 1차전에서 10-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5.2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호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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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3실점' 킴브럴 또 믿은 PHI 붕괴, ARI에 5-6 대역전패…2승2패 원점, 이제 모른다 (0.00)
▲ 크레이그 킴브럴이 또 무너졌다. ▲ 크레이그 킴브럴. ▲ 가브리엘 모레노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면서 큰 내상을 입었다. 또 크레이그 킴브럴이 말썽이었다. 필라델피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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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앞둔 최지만+공격 핵심 산체스 동시에 '시즌아웃'…SD,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 (0.00)
▲ 최지만이 오른발 골절로 시즌 아웃됐다. ▲ 샌디에이고 포수 개리 산체스도 사구로 오른쪽 손목이 골절돼 올 시즌은 더는 못 뛰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최지만(32)과 포수 개리 산체스(31)가 부상으로 동시에 시즌아웃됐다. 팀에게는 또 다른 악재다. 샌디에이고 지역매체 ‘샌디에이고-유니온 트리뷴’은 7일(한국시간)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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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게임노트] '공격의 첨병' 김하성마저 침묵하다니…'3안타' 얼음장 같던 팀 타선, 필라델피아에 완패 (0.00)
▲ 김하성은 볼넷 하나를 얻어냈지만, 삼진 3개를 기록하며 침묵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마저 침묵한 팀 타선은 경기 내내 별다른 기회 한 번 만들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1번타자 2루수로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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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게임노트]2루타 포함 1득점 1도루…김하성 타율 0.318 (0.00)
▲ 샌디에이고 내야수 김하성.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시범경기 호조의 페이스를 이어갔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서 2번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 내리 침묵을 깨고 다시 안타를 추가해 시범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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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HOF 투표 분석 "호프만-로드리게스, 내년 헌액" (0.00)
▲ 명예의 전당[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를 선수로 이반 로드리게스, 제프 배그웰, 팀 레인스가 선정됐다. 'ESPN'은 19일(한국 시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분석했다.이날 발표된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배그웰은 86.2%, 레인스는 86.0%, 로드리게스는 76.0%의 표를 얻어 명예의 전당 입성 요건을 채웠다.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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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②] 지키려는 팀과 뺏으려는 팀, NL 서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58년 뉴욕을 연고로 하던 3개 구단 가운데 두 팀이 캘리포니아주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했다. 브루클린 다저스는 로스앤젤레스로, 뉴욕 자이언츠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역사의 시작이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94년 메이저리그 파업이 지나고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양강 체제를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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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투표 발표…그리피, 피아자 입성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켄 그리피 주니어(46)와 마이크 피아자(47)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7일(이하 한국 시간), 명예의 전당 투표 발표에서 1990년대 최고의 슈퍼스타 가운데 한 명이었던 그리피는 99.3%의 득표율로 톰 시버(98.8%)를 넘어 최고 득표율을 경신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포수 피아자는 83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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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명예의 전당, 관전 포인트는?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201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발표가 이제 하루를 남겨 두고 있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것과 함께 메이저리거들의 가장 큰 두 가지 목표 가운데 하나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것은 그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영예이기도 하다.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이 설립된 것은 1936년. 올해로 80주년을 맞이한 명예의 전당의 헌액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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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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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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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