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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17.6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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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4.3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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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시범경기 자취 감췄던 롯데 1R 특급유망주 콜업! 김태형 감독도 "괜찮게 던진다" 기대 (13.7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괜찮게 던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신인 신동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건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부름을 받았다. 신동건은 지난해 고교무대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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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날린 허슬플레이 때문인가…"문보경 당분간 지명타자…수비를 해야 이재원 기회 받을 텐데" (12.5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후 15경기 만에 1루수로 수비에 나섰던 문보경이 다시 지명타자로 돌아갔다. '격일제 수비'가 아니라, 당분간 다시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15일 경기 후 다시 불편감이 생겼다. 염경엽 감독은 문보경이 지명타자로 나가는 경기가 늘어나면 이재원이 출전할 자리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LG 트윈스는 16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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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신마구!" 다르빗슈에게 배운 슬라이더 버렸다, 3구종 '자이로 슬라이더' (10.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신 마구'를 던졌다? 사사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섰다. 타자 세 명을 상대로 17구를 던진 가운데 좌전안타와 헛스윙 삼진, 유격수 쪽 땅볼이 나왔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8.6마일(약 158.7㎞)로 측정됐다. 사사키는 "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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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07억 초대형 계약, 한화 사람들은 놀라지 않는다 "그 정도 금액 받을수 있는 실력이…" (8.7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지난 스토브리그 최고의 화제 중 하나는 바로 KBO 리그 역사를 바꾼 '초대형 계약'이었다. 한화는 지난 2월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11년이고 총액은 307억원에 달한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장기이자 최고 금액 계약이다. 노시환은 2023년 홈런 31개를 터뜨리면서 생애 첫 홈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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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0명’에 사고뭉치 4인방 전원 전반기 아웃? 이게 롯데의 현주소인가, 모두가 죄인됐다 (8.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열기에 편승하지 못하는 팀도 있다. 바로 대표팀에 단 한 명의 선수도 보내지 못한 롯데가 그 우울한 주인공이다. 올해 WBC 대표팀은 현재 대표팀이 동원할 수 있는 최정예 멤버들이 소집됐다는 게 중론이다. 이전 몇몇 대회처럼 특별히 나이 제한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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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연속' WBC 불발+연봉 삭감…불과 22세에 롯데 간판타자, 윤동희는 더 성숙해졌다 (7.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023년 107경기에 출전해 가능성을 드러냈고,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으로 도약한 윤동희는 지난해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좋은 의미가 아니다. 93안타 9홈런 53타점 타율 0.282 OPS 0.81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순위 싸움에서 가장 중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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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안타 맞더니…사사키 벌써 159㎞ 찍었다, 다저스 캠프 난리법석 (7.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첫 라이브 피칭에서 김혜성에게 안타성 타구를 허용한 사사키 로키가 두 번째 투구에서는 구속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속 98.6마일(약 158.6㎞)에서 나아가 99.0마일(약 159.3㎞)을 찍었다. 이번에는 안타성 타구를 허용하지 않았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사사키 로키가 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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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년 9개월 만에 다시 하나로…'아리랑'으로 열 '제2막'[초점S] (6.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온다. 3년 9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다시 하나로 뭉친 이들의 귀환에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군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낸 멤버들이 다시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제2막의 시작'이자 또 다른 역사의 출발점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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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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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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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