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155km 미쳤다' KBO 출신 동료보다 구속이 빠르다니, 이래서 LG로 안 돌아왔구나 (6.07)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 고우석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국내 무대로 돌아오지 않은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KBO 리그 구원왕' 고우석(27)이 시속 155km에 달하는 강속구로 주목 받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이하 한
2025-07-07
-
고우석 美 도전 후 최다 탈삼진! 드디어 활용법 생겼나, 4G 연속 멀티이닝 던졌다 (5.90)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해 부상을 겪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톨레도 머드헨즈)이 미국 도전 후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2이닝에 걸쳐 네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팀은 고우석에게 4경기 연속 멀티이닝을 맡기면서 새로운 활용법을 찾는 분위기다.
2025-07-13
-
잠실서 싸웠던 두 외국인, 이제는 운명의 자리 놓고 싸우네… 이것도 얄궂은 인연 (1.63)
▲ 지난해 LG에서 13승을 거뒀으나 재계약에는 이르지 못한 디트릭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잠실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LG와 두산은 전통의 한 지붕 두 가족 라이벌이다. 예전만큼의 의식은 희석됐다고 해도 여전히 의식하는 사이임은 분명하다. 외국인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지난해까지는 LG와 두산으로 나뉘어 서로를 정조준했던 선
2025-04-12
-
적장도 감탄했던 154km 강속구…그럼에도 韓 떠나는 신세, 그의 미래가 궁금하다 (0.10)
▲ 발라조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볼이 좋은 선수인지 몰랐다" '적장'도 감탄한 투구였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투구로 남았을 줄이야. 두산과 KT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열렸던 지난 10월이었다. 두산은 1차전 선발투수로 '다승왕' 곽빈을 내세웠다. 그러나 곽빈이 1회에만 4실점을 하면서 급격히 흔들렸고 두산은 외국
2024-12-25
-
47억 '비싼 수업료' 냈기에…해치→로그, 두산은 왜 이례적 '선영입 후취소' 결단 내렸나 (0.07)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점찍었던 토마스 해치. 두산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에 해치와 계약에 합의했으나 최근 메디컬테스트 결과 상호해지를 결정했다. ⓒ두산 베어스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
2024-12-19
-
[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5)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
‘외국인 투수 잔혹사 끝내나’ 두산 154km 파이어볼러 해치 품었다 [공식발표] (0.04)
▲두산 베어스 토마스 해치 ⓒ두산 베어스 ▲토마스 해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구상을 마쳤다. 두산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0·Thomas Hatch)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8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미국 출신 우완투수 해치는 신장 185㎝·체중 91㎏의 체중을 지
2024-11-19
-
ML 현역 선발에 154km 새식구까지…두산 28억 올인, 역대급 외국인 원투펀치 완성했다 (0.03)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우완 강속구 투수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다. 해치는 최고 구속 154km를 자랑하는 우완투수로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었던 경력을 갖고 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올해 외국인투수 때문에 적잖은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 시라카와 케이쇼,
2024-11-19
-
"자금력 더 좋은 日 노릴지도"…'ML 28승' 좌완 파이어볼러, 두산 벌써 뺏길 걱정해야 하나 (0.02)
▲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투수 콜 어빈. ▲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투수 콜 어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다음 시즌에 한국보다 자금력이 좋은 일본 구단이 관심을 보인다면, 몸값을 더 올릴 수 있다." 벌써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에 뺏길 걱정부터 해야 하는 걸까. 두산 베어스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 에이스 콜 어빈(30)의 KBO리그 도전에 미국 언
2024-11-17
-
알고보니 154km 괴물 계투? 준PO행 열쇠를 쥐고 있다…이강철 "많은 이닝은 힘들 것" (0.02)
▲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조던 발라조빅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구원투수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오늘 나올까요?" 과연 상대가 '승부수'를 띄우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KT가 '0% 확률'을 뒤집고 기적을
2024-10-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