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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좌절하지 않은 심장… 모두가 인정한 땀방울, SSG에 새로운 소금이 왔다 (43.82)
▲ 올 시즌 SSG 내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대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9회 시작까지만 해도 2-5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상대 투수 임지민의 9회 난조를 틈타 반격 찬스를 잡았다. 1사 후 이지영의 안타, 마드리스의 볼넷으로 득점권 기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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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26.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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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17.15)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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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최초 백투백투백 홈런, 이재현이 포문 열었다…“자주 나오는 기록 아닌데 신기해” (0.00)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1)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 후 첫 백투백투백 홈런의 포문을 연 주역이 됐다. 삼성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6-4로 이겼다. 이날 삼성은 홈런 4개를 터뜨렸다. 3회말 이재현의 스리런을 시작으로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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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태 투수 코치·이진영 타격 코치…삼성,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먼저 1군에는 박진만 감독을 필두로 이병규 수석코치가 감독을 보좌한다. 그리고 새로 합류한 정민태 코치와 이진영 코치가 각각 투수와 타격 파트를 맡는다. 이어 권오준 불펜코치, 강명구 작전코치, 이정식 배터리 코치, 손주인 수비코치, 배영섭 타격 서브 코치, 박찬도 주루/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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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2주 동안 6명 부상…삼성 라이온즈가 아프다 (0.00)
▲ 이원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성윤 기자]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아프다.시즌이 후반부로 진행되고 있다. 순위 싸움이 한 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LG 트윈스와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추격하는 두산 베어스의 기세가 매섭다. 한 순간의 방심은 자멸로 이어질 수 있다. 최고 전력을 앞세워 순위 싸움에 모든 힘을 집중해야 하는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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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범 "김상수-이학주-김재호 장점 하나씩 배워 큰 행운" (0.00)
▲ 두산 베어스 박계범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삼성에서는 (김)상수 형, (이)학주 형, 여기서는 김재호 선배님까지. 각자 방식대로 잘하는 형들에게 좋은 점을 하나씩 배울 수 있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계범(25)은 항상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잘하는 것을 더 확실하게 잘하자"는 마음으로 꾸준히 수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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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도루+성공률 100%' 김하성, 리그 역대 공동 2위 '진기록' (0.00)
▲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은 3일 기준 시즌 18도루를 기록 중이다.김하성은 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 1사 1,2루 때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2루를 훔쳤다. 김하성은 시즌 18번째 도루로 심우준(kt),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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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의 삼성S노트] 변화의 바람 분다…소통은 삼성을 바꿀까 (0.00)
▲ 박진만 코치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 오키나와(일본), 박성윤 기자[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박성윤 기자] 새로운 삼성 라이온즈를 그리는 과정은 다양해 보인다. 삼성은 새로운 팀으로 태어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삼성은 허삼영 신임 감독 체제에서 새 출발을 노리고 있다. 팀의 약점이 아닌 강점을 살려 빠르고 정밀한 야구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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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돌직구' 오승환 "이정후 강백호, 힘대힘으로 붙고 싶다" (영상) (0.00)
▲ 삼성 오승환이 팔꿈치 수술 후 선수촌병원에서 재활훈련을 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오승환 팔에서 힘이 느껴진다.[스포티비뉴스=올림픽로, 이재국 기자] '돌부처', '끝판대장' 오승환(37·삼성)이 2020시즌 KBO리그 마운드에 복귀하기 위해 재활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오승환은 지난 8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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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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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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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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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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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