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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기 지켜보는 조성환 감독대행 (75.28)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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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0.458' 두산 조성환 대행 체제, 라이벌전 승리로 끝…"믿어준 선수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뿐" (29.03)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두산 콜어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9위가 확정된 두산은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는 동시에 '잠실 라이벌' LG의 정규시즌 1위 확정을 무산시켰다. 두산의 시즌 최종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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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위 저지한다면…" 9위 두산은 왜 끝까지 총력전일까, 주전 총출동에 콜어빈→잭로그 예고 (27.64)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둔 두산 베어스가 총력전을 선언했다. 143경기 60승 6무 77패(승률 0.438)로 이미 9위가 정해진 가운데, 마지막 경기에 유망주가 아닌 외국인투수 콜어빈을 선발로 예고했다. 여기에 25일 한화전에서 올 시즌 1경기 최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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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명가재건 특명' 김원형 감독 "요즘 자율 강조하는데 인식 달리해야…내부 FA 모두 계약했으면" [일문일답] (26.69)
▲ 김원형 두산 신임감독 취임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우리나라 최고 명문구단 두산 베어스에서 감독을 맡아 큰 영광이고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해보겠다" 두산에서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김원형(53) 두산 감독이 앞으로의 포부와 목표를 밝히며 '명가 재건'을 약속했다. 두산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 구내식당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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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78억 거포 맞나? 2군서도 1할대 치면 어쩌나…조성환 "본인이 증명해야" 단호 (25.62)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본인이 퓨처스에서 증명을 해야 한다" 조성환(49) 두산 감독대행은 여전히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두산은 지금도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의 부재 속에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 양석환은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을 소화하고 있다. 과연 남은 시즌에는 양석환이 1군 무대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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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살 일 만들 생각 없고요" 두산 잔여일정 선발 다 정했다, LG와 최종전만 빼고 (23.67)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콜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거다. 오해받을 소지를 만들 생각은 없다."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마지막 남은 다섯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더그아웃 라이벌' LG 트윈스와 경기를 제외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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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로그의 날" 사령탑도, 쐐기포 친 타자도 한목소리…두산 진짜 끝까지 최선 다했다 (22.98)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경기를 남겨두고 이미 포스트시즌이 좌절된 두산이지만 남은 모든 경기가 홈에서 열리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는 강하다. 그 의지가 드러난 25일 한화전이었다. 선발 잭 로그는 7회까지 90구를 던진 가운데에서도 8회 마운드에 올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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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22.29)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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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미루는 박찬호, 하이재킹 가능성 있나… 시장 반응은? 두산이 바보는 아니지 (21.97)
▲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대어 중 하나로 손꼽힌 박찬호(30)를 둘러싼 한바탕 전쟁이 두산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공식 발표가 늦어져 이런저런 추측이 오가는 양상이다. 다만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업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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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20.84)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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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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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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