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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올해도 '탈꼴찌' 어렵나…키움 개막 앞두고 날벼락, 마무리-선발 줄이탈 "3~4주 휴식 필요" (25.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개막 직전 날벼락을 세 방이나 맞았다. 올해 뒷문을 맡을 예정이었던 조영건, 선발의 한 자리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윤하에 이어 박주성까지 전열에서 이탈한다. 키움 관계자는 27일 투수 조영건, 김윤하, 박주성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달 모두 최소 3주의 이탈이 불가피하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이 되지 않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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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13명'으로 늘었다, 추재현 손목 미세골절…설종진 입에서 한숨이 끊이질 않네 (23.4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없는 살림인데, 또 부상자다. 벌써 13명째다. 설종진 감독도 긴 한숨을 내쉬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추재현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야말로 초토화가 됐다. 키움과 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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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도대체 몇 명째 이탈인가…키움 또 날벼락, 김태진 발목 수술-어준서 5~6주 이탈 (19.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 기쁨이 채 하루도 가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에 또 부상자들이 쏟아졌다. 키움 관계자는 13일 부상자들의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술은 받지 않을 것이라 했던 김태진이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길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던 어준서는 5~6주 이탈이 확정됐다. 키움에는 정규시즌이 시작되기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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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상자 10명인데, 2명 또 추가 되나…키움 박찬혁 발목-이주형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 (17.3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부상관리를 넘어서 경기 중에도 부상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두 명의 선수가 경기 중 교체됐다. 키움 히어로즈의 이야기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4회가 되기도 전에 두 명의 선수가 이탈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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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팀 초토화 됐는데, 또…키움 13억 에이스 6주 이탈, 대체 외인 물색 돌입했다 (15.8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한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와일스는 올 시즌에 앞서 키움이 총액 91만 달러의 거액을 들여 영입한 선수. 올 시즌 4경기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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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48km 직구 강타' 큰 부상 피했다…박수종 고막 천공 소견, 경기 출전도 OK "벤치 판단" (15.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미야지 유라가 던진 공에 맞은 박수종(키움 히어로즈)이 병원 검진 결과 고막 천공 소견을 받았다. 박수종은 지난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끔찍한 일을 당했다.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가 던진 공에 맞은 것이다. 상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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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부족한 살림에 또 부상이라니…김태진 발목 부상 말소, 안우진 12일 콜업 예정 (15.5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또 날벼락을 맞았다. 가뜩이나 없는 살림에 또 일탈자가 발생했다. 김태진이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태진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태진이 말소된 이유는 부상 때문이다. 키움 관계자는 "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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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12.5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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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11.2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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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5.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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