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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76.49)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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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기동 감독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지”…‘2부 선두’ 부산에 패배, 코리아컵 탈락 아쉬움 (47.6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리아컵 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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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47.61)
▲ 출처| 'Atletico Universe' SNS ▲ 이강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발 기사로 쏟아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 기사감이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이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컨디션과 옛 동료와의 작별 인사, 출국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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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인천 1-0 제압...2위와 8점 차 '선두 유지' (44.98)
▲ 출처| FC서울 SNS ▲ 출처| FC서울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경인더비에서 웃은 팀은 FC서울이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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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37.1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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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청룡 남녀주연상→'어쩔수가없다' 작품상 등 6관왕[종합] (22.75)
▲ 현빈,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 6관왕에 올랐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남녀 주연상을 동반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된 가운데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손예진), 감독상(박찬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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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인기스타상까지 7관왕 영예 (15.99)
▲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46회 청룡영화상에서 7관왕을 달성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이라는 전쟁에 뛰어드는 과정을 담았다. 긴장과 이완을 오가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로 호평을 받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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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메시 10번 계보' 야말은 진짜다! 레벨이 다른 2골 폭발!...바르셀로나, '조영욱-야잔-정한민 골' 서울에 7-3 승리 (13.53)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욱과 야잔의 골로 반격한 서울에 7-3으로 이겼다. ⓒ 연합뉴스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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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VAR이 살렸다' FC서울, 前 광주 FW 펠리페에 선제 실점→반칙 취소...청두 룽청과 0-0 무 (9.1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얻지 못했다. 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1승 2무 1패(승점 5)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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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무명 시절…주변 감독 잘 되면 배 아프고 험담도 해"('유퀴즈') (8.8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찬욱 감독이 책방을 차릴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박찬욱 감독은 2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이병헌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병헌 씨랑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게 영화를 만들었다. 빨리 선보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지금은 영화계에서 상징같은 두 분이지만, 무명 생활이 길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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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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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