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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145.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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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3실점에 울려퍼진 "정정용 나가"...'디펜딩 챔피언' 전북, 부천 원정서 2-3 패배→충격의 2연패 (113.12)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충격의 2연패다. 도무지 나아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제주전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반면 부천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제대로 상승세를 탔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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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97.7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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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체코전 앞둔 홍명보호, ‘손흥민 7번-이강인 19번-오현규 18번’…월드컵 등번호 배번 확정 (96.5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돌풍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등 번호가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달고 뛸 태극전사 26인의 등 번호를 발표했다. 미국 사전 캠프 때,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제외됐던 조유민의 등 번호를 조위제가 이어 받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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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승우 슈퍼 원더골' 전북, 100번째 현대가 더비서 울산에 2-0 완승...3연승 질주→울산은 시즌 첫 패 (96.04)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승리를 챙겼다. 동시에 3연승 질주에 성공했다. 전북현대는 4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울산HD를 2-0으로 제압했다. 전반전에 터진 조위제의 선제골로 앞서간 전북은 후반전에 터진 이승우의 환상적인 쐐기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로써 전북은 이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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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정정용 감독 "김예건? 공격 쪽의 교체 1번 카드...상대가 강하게 들어올 것 조언" (88.7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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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87.6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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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중미월드컵 26인 태극전사 확정…‘깜짝 발탁’ 이기혁·이동경, 손흥민 한국인 최다 ‘4회 출격’ (85.68)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태극전사 26인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북중미월드컵 여정에 나설 대표팀 선수 26인을 확정했다. 26인 최종 명단에 현지 훈련 파트너 예비명단 3인이 함께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은 북중미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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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80.1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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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큰일났다…김태현 발목 부상, 또 수비수 이탈 '이기혁 체코전 선발 유력’ (78.2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수비수가 또 쓰러졌다.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가 훈련 도중 발목 부상으로 뛸 수 없게 됐다. 미국 캠프에서 조유민(샤르자FC)을 잃었던 홍명보호에 두 번째 주전 수비수 이탈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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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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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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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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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