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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적이었던 그 선수, 다저스 시구한다…"불펜으로 돌아와 줘" 이런 환영이라니 (17.16)
▲ 카를로스 코레아를 향해 입술을 삐죽이며 조롱하는 조 켈리. ▲ 조 켈리(왼쪽)와 카를로스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이면서,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저스 주축 선수를 다치게 했던 불펜투수 조 켈리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선다. 현역 신분이 아니라,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다저스는 다음달 1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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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아니었어? '다저스 99번' 그 선수가 복귀를 꿈꾼다…"내가 갈 곳은 다저스 뿐" (4.39)
▲ 지난해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서 99번을 달고 등판한 조 켈리. 그동안 17번을 썼던 켈리는 오타니 쇼헤이에게 번호를 양보하고 99번을 달았다. 한국 야구 팬들에게는 류현진의 등번호로 익숙했던 그 번호다. ▲ 조 켈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가 갈 곳은 다저스 뿐이다." 한때 LA 다저스의 우승 도전을 가로막았던 앙숙에서 이제는 다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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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떴다! 손흥민, 케인과 월드컵 뛴다…잉글랜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확정 “케인 멀티골→잉글랜드 6연승” (2.7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와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월드컵 맞대결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다우가바스 스타디온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6차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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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죽음의 조’ 오피셜 불안하다…‘잉글랜드-한국-알제리-이탈리아’ 편성될까, ‘손흥민vs케인’ 가능성! 잉글랜드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2.6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본선에 진출하는 대표팀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이번에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트넘 시절 최고의 콤비였던 손흥민(LAFC)과 해리 케인(토트넘)의 ‘월드컵 재회’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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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동료 3명 포함, 라민 야말 제외...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공개 (2.64)
▲ ⓒ원풋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인이 공개됐다. 골든보이 어워드를 주최하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가 16일(한국시간) "2025 유러피언 골든보이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해당 타이틀의 최종 후보 목록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후보는 총 25명으로 최종 20명의 선수가 포함되고, 투토스포르트가 선정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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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구로 또 막았다! 잠실예수 MLB 생존 신고…146㎞ 싱커로 병살타 유도, 2G 연속 무실점 (1.62)
▲ 케이시 켈리가 경기를 마무리한 뒤 포수 제임스 맥캔을 끌어안고 있다. ▲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KBO리그에서도 빠르다고 말할 수 없는 시속 140㎞ 중반의 싱커였지만, 케이시 켈리는 관록으로 메이저리그 생존을 알렸다. 경기를 끝내는 병살타를 146㎞ 싱커로 유도하며 빅리그 복귀 후 2경기 연속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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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1.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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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두면 안 될 선수" 김혜성 '이 기록'에 깜짝 놀란 美 언론…유격수 수비까지 환상 (1.27)
▲ 김혜성 ⓒ연합뉴스/AFP ▲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2호 홈런을 쏘아올린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이 LA 다저스가 기대한 '다재다능'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키 베츠의 황당 부상으로 얻은 유격수 출전 기회에서 몸을 날리는 수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중견수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2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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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강 도전' 울산 변수 등장...클럽 월드컵 2차전에서 악명 높은 '프리미어리그 주심' 만난다 (0.59)
▲ 울산과 플루미넨시의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된 마이클 올리버 ⓒ클럽 월드컵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악명 높은 심판을 만난다. K리그1 소속의 울산HD는 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플루미넨시(브라질)를 상대한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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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0.31)
▲ 11년 만에 복귀전이자 은퇴전에서도 펀치 한 방으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 ⓒ로드FC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싸우는 개그맨' 윤형빈이 '원펀맨'이 됐다. 윤형빈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8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1라운드 1분 42초에 정만수(활동명 밴쯔)에게 TKO 승리를 거뒀다. 11년 만에 정식 프로 무대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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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