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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약물 논란' 오티즈, 명예의전당 입성할까? (0.00)
▲ 데이빗 오티즈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현역 시절 금지약물 복용 논란에 휩싸였던 데이빗 오티즈(46)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입성할 수 있을까.미국 야구사이트 BBHOFTRAKER.com은 23일(한국시간) 현재까지 자신의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한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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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4차전 자청' 뷸러, 선발 커리어 첫 3일 휴식도 문제 없었다 (0.00)
▲ LA 다저스 투수 워커 뷸러[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 선발투수 워커 뷸러가 3일 휴식 후 등판에서 경기 초반 분위기를 가져왔다.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7-2로 이겼다. 1승2패 열세에서 2승2패를 만든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와 최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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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커쇼" MLB.com "각 팀, 다음 HOF 헌액 누구?" (0.00)
▲ 클레이튼 커쇼[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21일(이하 한국 시간) 은퇴 선수를 포함한 각 구단별 미래의 명예의 전당(Hall of Famer) 입성 가능 선수를 선정했다. 현재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에서 명예의 전당 입회자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3일 결과가 공개된다.MLB.com은 "아직 마이애미 말린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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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MLB 스포일러] 메이저리그 내 인종차별, 그 부끄러운 민낯 (0.00)
▲ 아담 존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민규 칼럼니스트]인종차별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용인될 수 없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서 용인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볼티모어의 주전 중견수인 아담 존스는 USA투데이를 비롯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보스턴 팬들에게 인종차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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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B 무실점-12K 7실점' 2016 MLB 진기록 ② 투수편 (0.00)
▲ 타일러 챗우드는 8볼넷 무실점 진기록을 남겼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12일(이하 한국 시간) 올 시즌 처음으로 등장한 10개의 새로운 기록과 작성 선수를 소개했다. 선수는 타자 5명과 투수 5명이다. 투수 5명의 기록을 소개한다.COL 타일러 챗우드5이닝 1피안타 8볼넷 6탈삼진 무실점5이닝 동안 9명의 타자를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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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서 술 마시다가 전화 받은 디아즈…맥그리거 전 10일 벼락치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지난달 24일(이하 한국 시간) LA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네이트 디아즈(30, 미국)는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현재 몸 상태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다"고 밝혔다.발등을 다친 하파엘 도스 안요스 대신, UFC 196 개최 11일 전에 긴급 투입된 디아즈가 전혀 준비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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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도래한 코리안 메이저리거 전성시대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메이저리그의 2005년은 많은 일이 일어난 시즌이었다. 휴스턴과 애틀랜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역사상 가장 긴 18이닝 경기(5시간 50분)가 벌어졌으며 1917년 이후 88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블랙삭스 스캔들의 저주’가 풀리기도 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인근 BALCO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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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Mr. November 이야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데릭 지터(41)는 2001년 월드시리즈를 통해 Mr. November로 불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극적인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2001년 월드시리즈는 창단 4년 만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이 돼 월드시리즈까지 올라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Mystique & Aura(양키스의 위대한 커리어에는 브롱스의 특별한 기운이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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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실바, 킥복싱 경기선 널브러질 것" 디아즈 동료의 호언장담 (0.00)
▲ 만 31세 동갑내기 친구 닉 디아즈와 조 실링[SPOTV NEWS=이교덕 기자] "앤더슨 실바는 종합격투기 킥복싱에 능하다. 그러나 그를 연구할수록 프로 킥복싱 무대에선 완전히 널브러질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적어도 타격에서 그의 레벨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크리스 와이드먼 전에서 정신적으로 무너졌다. 그가 데미지가 없다는 듯 연기하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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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캅 첫 KO패, 리델이 도왔다…상대와 닮은 대역 찾아라 (0.00)
닉 디아즈, 앤더슨 실바 대비해 킥복싱 세계챔피언과 훈련 김동현의 '닥치고 돌진'에 허를 찔린 에릭 실바 '임기응변도 중요해'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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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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