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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전역하자마자 럭셔리 브랜드 꿰찼다 "새로운 여정 함께하게 돼 기뻐" (23.39)
▲ 송강. 제공ㅣ로에베 ▲ 송강. 제공ㅣ로에베 ▲ 송강. 제공ㅣ로에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79년 역사의 스페인 대표 럭셔리 패션하우스 로에베가 배우 송강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맞이한다. 로에베는 18일 송강을 새 앰버서더로 맞이했다고 밝히며 "송강과 함께 새로운 여정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크린을 사로잡는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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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도깨비' 촬영 후 탈모 고백→김성겸 등장에 공유와 오열('도깨비 10주년') (17.76)
▲ 출처|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고은이 '도깨비' 촬영 후 초기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박경혜, 김병철, 이엘이 모여 '도깨비'에 대한 추억을 소환했다. 이날 김고은은 "(극중 은탁이의) 긴머리가 헤어피스였다. 본디 피스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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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놀란 리버풀 충돌...'2008년생 결승골'보다 조명받은 집단 언쟁→"캡틴 완장 내던지고 동료끼리 언성 높여" 이라올라號 이상기류 흐르나 (17.08)
▲ 출처| '데일리 메일' SNS ▲ 차기 시즌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로 새 닻을 올리는 리버풀이 프리시즌 친선경기 직후 격한 언쟁을 벌여 눈길을 모았다. ⓒ '데일리 메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선수단이 프리시즌 친선경기 직후 격한 언쟁을 벌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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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가능성 있나, 로버츠 대답은 (15.39)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문이 불안정하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충격의 7연패 늪에 빠졌다. 5회까지 0-2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6회초 프레디 프리먼의 땅볼 타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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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천재 좌절' 이강인 "저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기적 희망 "2~3일 우리에게 행운이 왔으면" (15.29)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의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이강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짙은 한숨과 함께 뼈아픈 자책도 흘러나왔다.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출전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필사적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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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15.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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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상한 대로였어"…홍명보 전술 완전 읽혔다, 74세 남아공 감독이 밝힌 한국전 완승 비결 (14.63)
위고 브루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이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을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74세 노장 위고 브루스 감독은 한국 팀이 예상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남아공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을 1-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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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14.48)
제이크 우들리는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시켰다. ⓒ뉴욕 포스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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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13.79)
▲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사진 오른쪽)가 4년 전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 난투극 중심에 섰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피치에서 또다시 난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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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풍 제대로 맞았다..."브라질? 예전같지 않다" 도발한 시오가이 "발언 철회 생각 없다" (13.28)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의 ‘겁 없는 신예’ 시오가이 겐토가 월드컵 무대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브라질전을 앞두고 나온 발언이 남미 현지에서 거센 논란으로 번졌고, 경기 후에는 SNS 악플까지 쏟아졌다. 그러나 시오가이는 물러서지 않았다.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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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