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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6.60)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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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5.8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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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94㎝ 학다리 유망주 올해는 베일 벗는다, 그런데 80%로만 던진다고? (3.24)
▲ LG 트윈스 투수 허용주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금 이천에서 주목할 투수가 있나요?' LG 염경엽 감독은 당장 퓨처스 팀에서 올릴 선수들보다 장기적으로 기대할 만한 투수를 먼저 떠올렸다. 바로 2023년 7라운드 67순위로 지명한 키 194㎝ 장신 투수 허용주다. 허용주는 LG가 지난해 1군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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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1.47)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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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다른 세상 이야기…'9년 다 합해도 54승' 일본인 왼손투수, 워싱턴과 2년 50억 헐값 계약 (0.25)
▲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 워싱턴 내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문이 닫히기 직전에 성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좌완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28)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2년 350만 달러(약 50억 원)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오가사와라는 지난해 12월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포스팅 시스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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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눈에 띄게 좋아져" LG 194㎝ '학다리 유망주' 이제 1군감 되나…LG 주니치 캠프 마치고 귀국 (0.05)
▲ LG 트윈스 투수 허용주와 이지강, 성동현이 주니치 드래곤스 마무리 캠프에 참가했다. 포수 유망주 이주헌, 김광삼 투수코치, 박종곤 트레이닝코치도 함께 연수를 받고 돌아왔다. ⓒ LG 트윈스 ▲ LG 투수 성동현 이지강 허용주와 포수 이주헌, 김광삼 투수코치와 박종곤 트레이닝코치가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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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 주자 두지 말아야" 日 22살 에이스, 대놓고 김도영 경계…ERA 1.38 초특급 영건도 의식한다 (0.04)
▲다카하시 히로토는 지난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한 '영건'이다. 당시 프로 1년 경력에도 뛰어난 탈삼진 능력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뽑혀 화제가 됐다. 프리미어12에서는 일본이 가장 중요한 경기로 꼽는 한일전 선발을 맡았다. ▲ 올해 프로 3년차인 다카하시 히로토는 최하위 팀 주니치 드래곤스의 희망이었다. 최하위 팀 소속으로도 12승을 달성했고,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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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선수 또 없습니다' 네일도 그랬다…"새로운 페디 후보" MLB 평가에도 잔류 결정 (0.04)
▲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KIA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이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네일은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9⅓이닝 동안 투구하며 12승 5패를 거두면서 탈삼진 138개를 수확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2.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1위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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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94㎝ 키다리 비밀무기, 日 유학간다…"다음 달 20일까지 주니치 마무리캠프 참가" (0.03)
▲ LG 트윈스 투수 허용주와 이지강, 성동현이 주니치 드래곤스 마무리 캠프에 참가한다. 포수 유망주 이주헌, 김광삼 투수코치, 박종곤 트레이닝코치도 함께한다. ⓒ LG 트윈스 ▲ 이지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이 시즌 중 예고했던 '제구력 단기 연수'를 실행에 옮긴다. 구속은 올라왔지만 제구가 잡히지 않아 1군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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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과거 있는…메이저가 침흘리는 한국인" 일본 언론, 김도영 어디까지 파고든 거야 (0.03)
▲ KIA 김도영은 프리미어12에서 한국 타선을 이끌었다. 타율 0.412에 홈런 3개, 10타점을 올렸다. 일본 언론은 '차기 빅리거'로 김도영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김도영은 2024 프리미어12에서 한국의 슈퍼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 KBO리그 MVP 0순위에서 일본 언론이 주목하는 한국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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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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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