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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간승리 마무리 왜 2군에 있나 했더니…ERA 10.00 망연자실, 리그 꼴찌 불펜 히든카드는 어디에 (33.8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3.55로 리그 1위에 올랐던 한화는 올해 개막 초반부터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올해 16경기를 치른 한화는 현재 팀 평균자책점 5.63으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0개 구단을 통틀어 리그 평균자책점이 4.54인 것만 봐도 한화 투수진의 심각성을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불펜투수진의 집단 부진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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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충격’ 한화 불펜이 리그 꼴찌라니… 전직 마무리는 2군에서 부진, 예비 자원도 안 보인다 (32.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3.63의 불펜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SSG(3.36)에 이은 리그 2위에 올랐다. 강력한 선발진이 6이닝을 먹어주면, 그 다음에는 안정적인 불펜 자원들을 동원해 지키는 야구가 가능했다. “뒤가 강한 팀이 강팀”이라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지론과 딱 맞아 떨어지는 야구였다. 그런데 1년 사이에 많은 것이 달라지는 양상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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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명 미리보기 시작된다… ‘볼넷 악몽’ 김서현 전격 등록, 김경문 결단 배경은? (18.3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쩌면 한화의 향후 시즌 운명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시작된다. 정우주(20)는 새로운 보직에서 출발하고, 김서현(22)은 1군에 돌아와 그간의 성과를 테스트한다. 두 선수의 안착 여부가 올해 한화 마운드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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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18.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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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캡틴 책임감도 한계 있었다…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다니, '1루수 강백호' 곧 볼까 (17.3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총 4명의 선수를 무더기로 1군에서 말소했다. 다만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투수 세 명(박상원 주현상 김종수)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면, 채은성(36·한화)은 부상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이 좌측 쇄골 염좌(만성)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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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엔트리 대격변 수준… 박상원 등 투수 3명 말소에 채은성 부상까지, 위기는 진행형인가 (17.0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들어 고전을 거듭하며 어느덧 꼴찌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된 한화가 1군 엔트리를 큰 폭으로 바꿨다. 팀의 필승조로 기대를 모았던 베테랑 투수 세 명을 한꺼번에 2군으로 보낸 대신 다른 불펜 투수들로 그 빈자리를 채웠다. 여기에 주장 채은성이 왼쪽 쇄골 부상으로 빠지면서 엔트리 조정폭이 더 커졌다. 한화는 6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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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라도 해야할 판…충격의 구시대적 마운드 운영, 불펜 보강 시급해졌다 (13.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상황이 심각하다. 트레이드 시장이라도 문을 두드려야 할 판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가 올해는 9위에 처져있다. 무엇보다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밝은 전망을 내놓기가 쉽지 않다. 한화는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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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0이닝 3실점 붕괴’ 155㎞ 던지면서 10점대 ERA라니… 정우주 이러면 한화 시즌 위험하다 (10.8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마운드에 전력 누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진에서는 지난해 외국인 듀오인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모두 메이저리그로 갔다. 이만한 선수들을 둘이나 다시 뽑는 게 쉽지 않다는 분석은 이미 있었다. 불펜도 빠진 전력이 있었다. 한승혁이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갔고, 김범수는 프리에이전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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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씀드렸는데" 1000승 감독이 번복한 사연…부진한 거액 FA보다 쓸모있는 1할타자가 낫다 (3.66)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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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1순위 유망주 첫 승이 사라졌다, '9회 4실점' 한화는 왜 2사 만루 위기를 지켜봤을까 (2.55)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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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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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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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