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수가! '13분 만에' 우천 중단이라니…SSG-삼성 '준PO 3차전' 운명은 (47.52)
▲ 우천 중단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구름의 훼방이 얄궂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시작했다. 그러나 금세 중단됐다. 이날 오전부터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2025-10-13
-
[포토S] 김성욱, '준PO 2차전 끝낸 한 방' (44.91)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9회말 1사 SSG 김성욱이 끝내기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5-10-12
-
인천 비 그쳤다! '김건우vs가라비토' SSG-삼성 준PO 2차전 정상 개시할까…비 예보는 변수 (41.35)
▲ 11일 몸을 풀고 있는 SSG 랜더스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날이 화창해지고 있다.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당초 2차전은 지난 10일 열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인
2025-10-11
-
대구 일단 비 멎었다, 먹구름 가득하지만…'앤더슨vs원태인' SSG-삼성 준PO 3차전 볼 수 있을까 (41.13)
▲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릴 예정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날씨가 계속 말썽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25-10-13
-
'마침내 WC 결정전 혈투 끝' SSG-삼성 준PO 입장권 예매도 스타트 (38.57)
▲ 인천SSG랜더스필드 전경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준플레이오프다. KBO는 10월 9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2025-10-07
-
"준PO 일찍 끝나, 푹 쉬었다" 삼성이 또 한번의 이변을 꿈꾼다…22홈런 김영웅도 선발 복귀 [일문일답] (32.5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내주고도 꺾이지 않은 분위기 그대로, 삼성이 플레이오프를 맞이한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마치고 이틀을 쉰 만큼 선수들이 다시 힘을 내줄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은 지난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
2025-10-17
-
준PO 판을 싹 뒤집은 최원태 자이언트 킬링! 가라비토→후라도→원태인, 삼성 업셋 시나리오 돌아간다 (30.77)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선발로 나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끈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9일 SS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로 최원태를 투입하는 것에 대해 팀 상황상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넌지시 드러냈다. 삼성은 6일 대구에서 열린 NC와 와일드카드 결정
2025-10-09
-
원태인이 열고, 가라비토가 끝냈다…삼성 '1안타 5볼넷'으로 승리→준PO 진출 성공 (30.68)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다음 단계로 향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0 신승을 거뒀다. 지난 6일 1차전에선 NC가 4-1로 승리했다.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1차전서 패해
2025-10-07
-
'새벽에도 비 예보가 있다' SSG-삼성 준PO 2차전 개최 불투명…이미 그라운드는 비에 젖었다 (30.48)
▲비 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방수포가 설치됐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는 '날씨와의 전쟁'인가. 앞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최가 됐는데 준플레이오프는 2차전이 정상 개최가 어려워 보인다. KBO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2025-10-10
-
한화 기다려, 삼성 라이온킹들의 포효… 원태인 역투+11안타 타선! 삼성, SSG 따돌리고 PO까지 1승 남겼다 [준PO3 게임노트] (28.99)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삼성 투·타의 핵심들이 제 몫을 하면, 삼성이 얼마나 짜임새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삼성이 ‘약속의 땅’ 대구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를 잡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