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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m 고지대' 적응 위한 잉글랜드, 특단의 조치 '비아그라 복용?'...투헬 헛웃음 "사실 아냐" (32.02)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다. ‘비아그라’를 복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시티의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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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꾸준한 선행…양평군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 (28.10)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2일 경기 양평균은 아이유가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비롯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한 동절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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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축구 참사, 손흥민↔홍명보 감독 의견 엇갈려…“날씨 탓 변명 안 돼” “환경적인 면에서 어려움” 도대체 원인이 뭘까 (26.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두 경기를 꽤 선방하고, 잡을 것 같았던 한 경기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전은 역대급 졸전이라는 오명까지 붙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캡틴’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이 생각한 이유가 엇갈린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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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고작 이대로 끝? 홍명보 감독 "모두 내 선택이고 내 책임,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20.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사상 초유의 무기력한 경기로 홍명보호가 또 한번의 월드컵 실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뒤 비판의 목소리를 온몸으로 받아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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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7.99)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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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등 연예인 봉사단, 한가위 취약계층 한상 나눔 '선한 영향력' (3.09)
▲ 가수 조정민(오른쪽)이 이연복 셰프 등과 함께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세대들에게 나눔 봉사 활동을 벌였다. 제공|대한적십자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이연복, 임태훈 셰프와 조리사 봉사회가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 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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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손흥민, 평점 10 인정" 英 ‘비피셜’ BBC급 떴다→"미국에서도 신화 작성...막을 수가 없다" (2.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무대에서 세네 수 위 클래스를 과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오늘 손흥민은 막을 수 없는 공격수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축구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10을 부여하며 '만점 활약'을 인정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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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메이커 변신" MLS 최종전 플랜 떴다!→24골 부앙가 '골든 부츠' 선물+소속팀 2위 확정…'가자미 마인드' 통할까 (2.31)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둔 가운데 '흥부 듀오'가 다시 한 번 LAFC 화력을 책임진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0)는 리그 최종전에서 순위 경쟁과 득점왕 경쟁,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출전한다. LAFC는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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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역시 '기부 히어로'…'영웅시대' 이름으로 호우 피해 이재민에 2억 기부 (1.22)
▲ 임영웅. 제공|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임영웅이 호우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2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임영웅이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영웅이 1억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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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미래, 19살 벌써 돈 따진다…맨시티가 부르는데 8000만원 vs 중국 남으면 10억원 '고민 중' (1.02)
▲ 왕위동은 최근 한계를 봤다. 동아시안컵 일본전이 끝나고 "내 기량을 하나도 발휘하지 못했다. 내 돌파는 통하지 않았다"며 "일본의 측면 수비가 너무 단단해 패스조차 할 수 없었다"고 현실적인 실력 차이를 인정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왕위동(19, 저장FC)이 유럽에 진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중국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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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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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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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