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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다함께 기념 촬영하는 KIA (122.06)
▲ 진갑용 감독 김도영 정해영 올러 한준수 박재현 성영탁 박종혁 엄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진갑용 감독, 김도영, 정해영, 올러, 한준수, 박재현, 성영탁, 박종혁, 엄준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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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21.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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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치르는 오승환 "삼성 동료들이 사인해 달라고 하더라…은퇴, 후회는 없다" (4.11)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그를 떠나보낼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오승환은 올해까지 KBO리그서 통산 737경기 803⅓이닝에 등판해 44승33패 19홀드 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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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도우미' 전력분석 전문가가 1군 타격파트로…KIA 2년 연속 우승위해 새 코치진 꾸렸다 (0.06)
▲ KIA 조승범 코치(오른쪽)가 마무리 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장면. 조승범 코치는 전력분석을 담당하다 내년 1군 타격 파트를 맡게 됐다. ▲ KIA 타이거즈 2025년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도영 도우미'가 1군 코치를 맡는다.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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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5억 계약→1군 28경기’ 서건창 유탄 맞은 사나이, 다시 '전문가'로 돌아올까… KIA 2군도 파격 지원 (0.06)
▲ 지난해 경쟁에서 밀리며 아쉬운 성적을 낸 고종욱은 팀 2군 캠프에서 1군 도약의 가능성을 다시 타진한다. ⓒKIA타이거즈 ▲ KIA는 “KIA 퓨처스 선수단은 1월 31일부터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캠프를 차리고 2025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1년 넥센의 지명을 받고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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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부름에 달려온 김주찬… 다시 달리는 KIA, 패기의 2025년 코칭스태프 확정 (0.03)
▲ 2025년 팀의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임명되며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주찬 코치. ⓒKIA타이거즈 ▲ 2024년 부임해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이범호 KIA 감독. 이 감독은 시즌 뒤 김주찬 코치에 합류를 제안했고, 현역 시절 이어졌던 인연이 다시 KIA에서 뭉치게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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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딱 한 개 남았다’ 전설의 이승엽-마해영-양준혁-진갑용-브리또 아성 도전, 삼성 21년만 20홈런 타자 5명 보유 가시권 (0.01)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홈런을 친 김영웅을 홈에서 강민호와 구자욱, 김헌곤이 하트 세리머니를 하며 맞이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 강민호만 남았다. 강민호가 홈런 한 개만 더한다면, 삼성 라이온즈는 21년 만에 20홈런 타자 5명을 보유하게 된다. 삼성은 올 시즌 ‘홈런 군단’으로 거듭났다. 팀 홈런 개수가 무려 180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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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퓨처스 올스타전 나선 진갑용 감독 (0.00)
▲ 진갑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KIA 진갑용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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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金 언제적인가…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336홈런 레전드 포수에 국민유격수 감탄 (0.0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48) 삼성 감독이 불혹을 앞둔 '안방마님' 강민호(39)의 변함 없는 활약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8월 23일은 야구의 날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신화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당시 한국야구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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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홍성흔 다음 역대 2호 '가을 100-100' 보인다 "감독님들 믿음 덕분…지면 의미 없어" (0.00)
▲ LG 트윈스 주장 김현수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가을 야구 100-100'에 도전한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 김현수는 프로 데뷔 2년째인 2007년 처음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올해까지 가을 야구만 97경기를 뛰었다. 지금처럼 다치지 않고 타선을 지킨다면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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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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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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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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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