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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93.33)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9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5년 만에 결론을 맺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내달 11일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연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021년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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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프랑스 모델과 열애 사실 직접 공개 "루머NO, 정상적 남자다" (91.81)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서희는 2일 자신의 SNS에 "저의 남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에요"라고 적었다. 그는 앞서 프랑스와 밀라노에서 활동 중인 모델 아서 모레노(Arthur More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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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외국인 남친과 열애 거짓이었다 "파묘될 줄 몰랐지" (82.10)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서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내가 일하러 파리 간다고 했잖아. 나는 걔가 이렇게 파묘될 줄 몰랐지"라며 "그냥 릴스 찍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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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82.0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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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80.7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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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75.2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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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68.68)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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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65.13)
▲ 쯔양.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쯔양(29,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731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김유성 판사)은 지난달 21일 쯔양이 최 모 변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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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가짜 열애설' 역풍…"억울해 죽겠다, 내가 왜 돈주고 데이트를"[이슈S] (63.00)
▲ 한서희. 출처|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마약 투약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가수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거짓 열애설 연출'로 인한 후폭풍이 이어지자 "억울하다"라는 속내를 밝혔다. 한서희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 "본의 아니게 예기치 못하게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고개 숙여 죄송하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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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53.91)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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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