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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36.6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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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창던지기 새 여왕 떴다! 18살 중국 신예 '71m74' 역대급 투척…세계기록과 불과 54cm 차→육상계 발칵 "저도 안 믿겨요" 수줍은 미소 (3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 창던지기 기대주 옌쯔이(18)가 '차기 여왕' 자리를 예약했다. 2008년 5월 22일생으로 이제 막 열여덟 살을 신고한 선수가 여자 창던지기 역대 2위 기록을 세워 세계 육상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옌쯔이는 지난 23일 중국 샤먼의 에그렛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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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앳된 티 벗었다…역대급 비주얼 '성숙미 물씬' (28.4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데뷔 초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드러내 화제다. 13일 쯔위는 자신의 SNS에 사진 10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독보적인 이목구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날렵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 대신 차분하고 고혹적인 아우라가 돋보인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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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드레스, 전소미가 먼저 입었다[이슈S] (24.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행사장에서 선보인 '하의 실종' 의상을 둘러싼 화제에 직접 입을 연 가운데, 해당 의상을 앞서 가수 전소미도 착용했던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나는 지난 18일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 한 매장에서 진행된 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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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 9위 무너뜨린 '급조 듀오'…韓, 우버컵 4강 '눈앞'→이소희-이연우 2-1 대역전승 (24.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올해 우버컵 4강행 '칠부능선'을 넘었다. 급조된 페어가 여자 복식 세계랭킹 9위를 무너뜨렸다. 기존 파트너인 백하나가 컨디션 난조로 결장해 새로이 손발을 맞춘 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1복식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앞서 안세영(삼성생명)이 '대만 간판' 치우 핀치엔(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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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틈 노린다! 19살 '태국 공주' 피차몬 돌아온다…안방에서 천위페이와 결승 리턴매치 기대감↑ (24.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국 배드민턴의 초신성이자 인형 같은 외모로 '태국 공주'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랭킹 24위)가 다시 코트로 돌아온다. 144주째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절대 강자 안세영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에 불참하는 가운데 피차몬은 홈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등에 업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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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20.6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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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1-0 보장 카드’ 증명→복식 69분 혈투 역전…韓 우버컵 4강 진출! '10회 연속' 준결승 위업 (20.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2단식 김가은이 고개를 떨궈 대회 무패 행진은 끊겼지만 1단식 안세영과 1복식 이연우(이상 삼성생명)-이소희(인천국제공항), 2복식 정나은(화순군청)-김혜정(삼성생명)이 차례로 승전고를 울려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4강 상대는 인도네시아다. 개최국 덴마크를 3-1로 일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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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또 실격' 中 해설위원 "실력 부족하니 반칙, 반드시 그를 멀리해야 한다" 맹비난 (15.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의 계보를 이어가던 황대헌(27·강원도청)이 올림픽 무대에서도 실격 처리가 되자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이 '저격'에 나섰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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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인도네시아 국보' 타이기록 무산"…59연승 추격·전영오픈 2연패 제동→中 왕즈이에게 '생애 첫' 버밍엄 영광 허락 (15.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전설' 수지 수산티(55·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실패했다. 안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0-2(15-21 19-21)로 분패했다. 올해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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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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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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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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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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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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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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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